방의 형광등을 갈기 위해
커버를 분리하고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 속에 벌레들이 죽어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이지 온갖 종류의 벌레들이 가득 하더군요…
그 중 최고는
나름 커다란 ‘벌’이었답니다…^^
아니 벌은 언제 그리고 어떻게 들어간 걸까요???


방의 형광등을 갈기 위해
커버를 분리하고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 속에 벌레들이 죽어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이지 온갖 종류의 벌레들이 가득 하더군요…
그 중 최고는
나름 커다란 ‘벌’이었답니다…^^
아니 벌은 언제 그리고 어떻게 들어간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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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의 형광등커버는 공동묘지입니다.
너무나도 많은 종류의 시체들이...ㅋ~
불을 키면 시체들이 보이지만 귀찮아서 치우지 않는 1인...;;;
저도 형광등이 나가지 않았음 그냥 두었을 꺼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