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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15:11 일상

조금 우울...


회사에서의 시달림 때문에
쪼금 우울 모드 중이랍니다...ㅋ~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피곤한 일이에요...ㅠㅠ
계속 회사에 나와야 하는 것인지 고민했었지요...
결국 남아 있는 것으로 결론 내렸지만...
뭔가 찜찜한 기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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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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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ommy 2009/03/31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의 인간관계는 꽤 어렵다고 저도 생각해요. ^^;;;

  2. 솔이아빠 2009/03/31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어요. 힘내세요. 화이팅.

  3. BlogIcon 턴오버 2009/03/31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시구요. 잘 하셨어요~
    꼬워도 지금은 일단 참으시는게 제일일겁니다 ^^

  4. BlogIcon nixxa 2009/03/31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일단 쥐죽은듯이... 절이싫으면 중이 나가라는데 에허~ 이건 절에 있는 중들이 싫으니...
    힘내세요 세상에서 젤 힘든관계 인간관계~

  5. BlogIcon 윤상준 2009/03/31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학교에서의 인간관계가.. ㅎㅎ
    제가 조금 어정쩡한 위치에 있다보니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이런 상황이에요 ㅠㅠ

    우리 함께 화이팅입니다! ^^

  6. BlogIcon Meriel♡ 2009/04/0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인정ㅠㅠ!!
    사내 인간관계는.. 후.. 어렵지요ㅠㅠ
    그래도 힘 내셔요!! 힘힘!! 아자아자'ㅅ'!

  7. BlogIcon JUYONG PAPA 2009/04/01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푸시구요..
    화이팅입니다.
    ㅇ ㅏㅈ ㅏㅇ ㅏㅈ ㅏ~

  8. BlogIcon 히로미 2009/04/01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요즘 우주인님과 같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저두 일단은 남아있기로 맘 다졌습니다.
    원래 긍정적인 성향이 강하지만, 가능한 더더욱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어요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지내다 보면 이런 마음도 점차 잊혀지겠지요 ^^
    홧팅입니다

  9. BlogIcon 수우 2009/04/01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즘 .. 항상 우울.. 합니다 ㅠㅠ 효 ㅠㅠ
    힘내셔야죠 !! 이제 봄이잖아요 ? ㅎ

  10. BlogIcon 쭌's 2009/04/0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입니다!~~ 떠나면 지는겁니다!~~

  11. BlogIcon 미미씨 2009/04/01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회사를 그만두고 현재 백수면서 할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결국 회사에 남아있는 쪽이 좀더 나을거란 생각이에요.
    회사는 늘 우리에게 우울을 안겨주지만 나오게 되면 더 큰 우울이...ㅠㅠ

  12. BlogIcon 꼬장 2009/04/02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다가 봄비까정....
    뭐, 인간관계에서 間 만 잘 조절해도 때로는 맘이 편해지기도 합니다만..^^

  13.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02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시간을 지혜롭게 받아들인
    우주인님 화이팅!!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BlogIcon 라라윈 2009/04/02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에게 시달릴때가 스트레스가 젤 큰거 같아요...
    일 많은거보다 몇배의 피로를 선사하는거 같아요....
    소심한 우주인님~ 얼른 회복하시고, 더 기분좋고 즐거운 일만 생기시길 빌게요~~ ^^

  15. BlogIcon PLUSTWO 2009/04/02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사를 내편으로 만들어 버리면 직장생활이 조금은 쉬워질듯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내편으로 만드냐가 숙제이긴 한데..
    아무튼 오늘은 날씨만큼이나 화창한 날 되세요...^^

  16. BlogIcon 싸블 2009/04/02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일보다 인간관계가 더 힘들더군요.
    내가 나가거나 친해지거나 둘다 해봣는데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친해지는것도 유지하는것은 만만치가 않더군요^^;

  17. BlogIcon 아디오스 2009/04/02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팅!!
    더러운 똥은 피하지 말고.. 담아서 버리세요~
    ㅋㅋ 아니면.. 교묘하게 떵통에 보내버리세요

    쉽지 않아도 잘 해결해 가시길!!

  18. BlogIcon 앨리순 2009/04/03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우울해하지 마시구요. 그냥 전 조금 더 남아있으심이..
    근데 정말 정말 힘드심.. 맘이 가는데로 >_<)//

  19. BlogIcon rince 2009/04/06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회 생활에서 가장 힘든건 사람과 사람의 문제 아닐까 싶어요.
    우울한 기분 떨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랄게요 ^^

  20. BlogIcon '토실토실' 2009/04/09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롭게 잘 이겨내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는 매일매일 다짐하고 또 다짐하고 잠자리에 들지만.
    현실은 헐=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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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게임 중에 로코로코 (LocoRoco)라는 게임이 있는데 혹시 아시나요?  어떤 사람은 초딩 게임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귀여운 캐릭터에 깜찍한 음악 그리고 쉬운 조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게임입니다.  저도 꽤 오래 동안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게임이지요.

 

Rolando 하면 흡사 로코로코의 아이팟 버전을 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회사가 같은 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지요.  우연히 같아 진 것인지 아님 참고를 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뭔가 짝퉁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Rolando는 터치의 최고의 타이틀 중 하나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중력센서와 멀티터치 등 아이팟 터치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조작감은 플레이 하는 내내 즐거움을 더하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다소 엽기적이긴 하지만 귀여운 캐릭터와 앙증맞은 음악 그리고 깔끔한 조작감... 이 삼박자가 딱딱 맞아 떨어져 타이틀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다소 높은 가격이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겠네요.  4 99센트로 초기 가격보단 많이 내렸지만 그리 길지 않은 플레잉 타임을 생각하면 여전히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론 아이팟 터치의 게임은 3불 밑으로 책정되는 것이 적당하단 생각을 합니다.)

 

귀여운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꼭 해보셔야 할 게임이라 할 수 있겠네요.  최근엔 라이트 버전도 나왔으니 부담 없이 다운 한번 해보시지요.^^



이렇게 하면 점프 합니다.^^



터치를 좌우로 기울이면 캐릭터가 굴러가고요.



여러 마리가 나오면 드레그 해주세요.

 

화면의 다른 곳을 보고 싶을 땐 손가락 2개로 드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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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3/31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이 없어서 그냥 눈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2. BlogIcon 싸블 2009/03/31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에 최적화된 게임은 정말 할만하겠어요. 신선하기도 하고 ^^

  3.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31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것으로 만족 해야되겠어요...^^

  4. BlogIcon nixxa 2009/03/31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것으로 만족 해야되겠어요...^^ (2)
    자꾸 그분이 제 주위를 맴돌아요 이러면 앙대는데... ㅋ

  5. BlogIcon 로리언니♩ 2009/03/31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
    저도 아이팟이 없어서-_ㅜ 그냥 패쓰해야겠지만

    너무 재밌겠어요 ㅋㅋㅋㅋ
    전 이런 스탈 게임 좋아라해요 ㅋㅋㅋㅋ

  6. BlogIcon 턴오버 2009/03/3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단순한 게임이 시간 때우기에는 최고죠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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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 토리노 Gran Torino, 2008

장르 : 드라마

상영시간 : 116

감독 : 클린트 이스트우드

등급 : 12세 관람가 (국내)

개봉일 : 2009 03 19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클린트 이스트우드 하면 떠오르는 영화는 개인적으론 황야의 무법자와 더티 해리 시리즈 입니다. (여기서 우주인의 나이가...~) 강인하면서도 고독한 남성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영화가 아닐까 하는데요.  영화를 보면서 과거 이것이 법이라며 메그넘을 들고 폼 잡고 돌아 다니던 해리가 늙어 은퇴한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지요.



1930
년생인 그의 프로필에는 70편이 넘는 영화가 들어 있습니다.  때론 감독으로 때론 연기자로 70여 편의 영화에 이름을 올린 거지요.  실제 그가 어떤 사람인지 전 전혀 알지 못하지만 이번 영화가 그와 가장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 만큼 그의 연기는 자연스럽습니다.  독립적이고 꼬장꼬장하고 속내를 잘 표현하지 않는 그런 모습은 영화 내내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의 속에 녹아 있습니다.


그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 동기가 다소 상투적인 것이 좀 눈이 거슬리긴 하지만 (그리고 옆집 사람으로 나오는 동양 남자애는 왜 그리 꼬질꼬질한지...) 영화는 커다란 바다와 같이 요란하진 않지만 강력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네티즌 평점 9.15는 다소 오버인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올해 꼭 봐야 할 영화 리스트에 올려도 결코 후회할 것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마디로 : 감독님,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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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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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턴오버 2009/03/24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나이로 80세인데 그 열정이 정말 대단하네요.
    일본의 故 쿠로사와 아키라 감독보다 더 오래살고 좋은 작품을 많이 남겼으면 합니다 ^^

  2. BlogIcon kkommy 2009/03/24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오셨군요~ +_+
    저도 잘 보고, 저희 어머니도 잘 보고, 제 옆의 여직원에게도 보여줬더니 잘 봤다고 하고.. ㅎㅎ
    좋은 영화는 확실한 겁니다.. ^^

  3. BlogIcon nixxa 2009/03/24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보고싶은 영화가 생겼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4.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24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작품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볼수 있어서 좋을것 같네요^^

  5. BlogIcon 소녀♡ 2009/03/24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카리스마 넘치시군요 ^^
    저두 이거 봐야겠어요 ^-^

  6. BlogIcon 호박 2009/03/24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찜하고 있다지요^^
    왠지 역사를 보여주는듯한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쟁이 클린트 할아버지^^

    여행은 잘 다녀왔어요^^ 걱정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벚꽃이 벌써 폈더라구요~ 이번주말엔 도시락싸서 봄나들이 한번 나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이거 맨날 놀 궁리만 하고있으니 원.. 하하하!)

    하늘이 조금 흐릿하긴 하지만 꽃바람타고 오늘하루도 샤방샤방 하시길 바랄께요^^
    '봉마니'요~♬

  7. BlogIcon 윤상준 2009/03/24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에코님이 추천하시는 글 보고 보러 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못 가고 있습니다. ㅠㅠ

    "영화는 커다란 바다와 같이 요란하진 않지만 강력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라는 글에 큰 기대를 가지면서 얼른 보러가야겠다고 다짐 중입니다. ^^

  8.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24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했습니다~

    아직 리뷰를 못 하고 있네요~

  9. BlogIcon 월드뷰 2009/03/24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클린트 이스트우드하면 황야의 무법자가 ㅋㅋㅋ
    출발비디오여행에서 소개되는것을 봤는데 요즘은 애 땜에 거의 영화볼 기회가 없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보고프네요~~~

  10. BlogIcon 함차 2009/03/24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만한 영화라고 많이들 추천하던데..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여의치가 않네요..
    이후에 텔레비젼에 나오면 봐야겠어요

  11. BlogIcon 한성민 2009/03/24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근래에 전 과속스캔들 보았는데 정말 재미가 있더군요...^^
    그리고 6월달에 하는 트랜스포머2나 할때 한번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3/24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속스캔들 정말 재미있다고 사람들이 말하더군요...
      전 아직 못봤어요...ㅠㅠ
      트랜스포머2....저도 엄청 기대 하고 있답니다~^^

  12. BlogIcon 싸블 2009/03/24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고 싶었는데 꼭 봐야겠군요
    멋있게 늙기가 힘든데 저도 저렇게 멋지게 늙고 싶군요 ^^;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3/24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지게 늙는다기 보단 꼬장꼬장하게 늙는다는 표현이 더 맞을것 같아요...^^
      물론 모습만 보면 멋지게 늙는 거긴 하지만요...^^

  13. BlogIcon 라라윈 2009/03/25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클린트 이스트우드라는 성함만으로도 보증이 되는 것 같아요....
    꼭 한 번 보고 싶은 영화네요...^^

  14. BlogIcon 미미씨 2009/03/25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이 영화나 볼걸..하는 생각이...뉴욕은 언제나 사랑중인가 하는 영화를 봤는데 어이없더라구요. ㅎㅎ
    뭐 총 6명이 영화관에 있더라구요. 흐흐

  15. BlogIcon Longboy 2009/03/25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이스트우드 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저 뿐인가 봅니다;; '황야의 무법자' 라고 해도 이스트우드 씨가 떠오르질 않네요;; 왠지 저도 모르게 이스트우드 씨의 힘든 세월을 겪어오면서 굳어진 고집스러운 얼굴과 거친 목소리를 거부하는 것 같아요. 흠흠- 뭐 제가 이상한거겠죠. 하하;;

  16. BlogIcon 아디오스 2009/03/29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집스러운 옆집 영감님의 따스한 마음이랄까요....
    무관심한 사람들 속에... 겉으론 까칠해 보이는 할아버지의 따스한 마음... ^^

  17.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3/31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기분좋게 보고 나온 영화였어요 ~
    아 ... 역시 우드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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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게임을 접했을 때
(이미지를 보았을 때) 전 슈퍼 마리오가 생각났습니다.

우와~ 아이팟으로 슈퍼 마리오를 하게 되는 건가? 하는 기대를 내심 했었는데요.

결과는...글쎄요...


버튼이 없는 아이팟 터치가 갖고 있는 한계일까요
? 
조작감이 너무 떨어지는 것이
~ 느낌이 살지 않더군요.


움직임은 상당히 익살스럽고 사운드도 나쁘지 않지만

터치가 주는 심심한 조작감은 플레이하고자 하는 마음을 사라지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스토어 평점은 별 한 개 반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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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UYONG PAPA 2009/03/26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어 보이네요. ^^

  2.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27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왠지 재미있을 것 같은데....ㅎㅎ

  3. BlogIcon 솔이아빠 2009/03/27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제트다 ㅋㅋㅋ

  4. BlogIcon 한성민 2009/03/27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가제트 형사다.....
    이런 게임도 나왔군요... 마리오나 소니 같은 그런 게임 같다는 생각...ㅋㅋ

  5.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27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가제트형사를 보게 되네욤..ㅎㅎ

  6. BlogIcon nixxa 2009/03/27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르게 그만 마우스로 스타트게임을 클릭했어요 ㅋ
    저둥 재미있을꺼 같은데여

  7. BlogIcon 턴오버 2009/03/27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버튼이 없다보니 느낌이 안 사는 것 같습니다...

  8. 드자이너김군 2009/03/27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가 맨날 싸워서 보던 가제트~
    역시 게임은 컨트롤러로 하는게 제맛 입니다. 위도 너무 밋밋 ㅋ

  9.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3/27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ㅋㅋㅋ 슈퍼마리오 느낌이 나는데 .. 플레이시에는 허전할것 같아요
    패드가 있어야 제맛인데 말이죠 ㅎㅎ

  10. BlogIcon iPod Art 2009/03/27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이 사용범위 안에서 가장 편한 방법으로 ..그래서 게임들이 터치로 많이 나오는데, 터치가 아니고 버튼만 잔뜩 있어도 좀 불편하거든요. 터치와 버튼이 섞여 나오는게 .. 터치만 하는건 맹숭맹숭해요.
    게임기가 아니니까.^^ ㅋㅋ 적을 터치해서 공격하는건 또 적이 잘 안보여요, 손가락때문에,ㅎㅎㅎ

  11. BlogIcon iPod Art 2009/03/27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 채널 링크도 감사드리려고 방문했어요^^ 제블로그에도 놀러 오세요~~

  12. BlogIcon 미미씨 2009/03/27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이걸 보니, 나와라 만능 가제트 팔!! 이란 대사가 생각나네요. ㅎㅎ
    뭐 저는 아이팟이 없어서;;;

  13. BlogIcon 싸블 2009/03/28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가제트네요
    터치로 조작하는게 쉽진 않겠어요
    슈퍼마리오 같은거 그냥 게임기로 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ndsl 같은거 하나 지르세유 흐흐

  14. BlogIcon 앨리순 2009/03/2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제트다!!! 이거 재미있을것같은데요~~ 동생껄루 해볼까요?? ㅎㅎㅎㅎ

  15. BlogIcon 아디오스 2009/03/29 0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스타트 눌렀네요 ㅋㅋ

  16.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03/29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와라~ 가젯트팔... 이 기억나네요 ^^
    아이팟에서는 저런것도 되나요?
    신기하네 ㅋㅋ

  17. BlogIcon 하늘다래 2009/03/30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앗~
    가제트네요 +_+
    가제트 완전 좋아라 하는데 ㅋㅋ

  18. BlogIcon 함차 2009/03/30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뇨..재미날것 같네요..계속 노크하면 나올법도

  19. BlogIcon VISUS 2009/03/30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로 조작감을 느끼는 폰이 가까운 시일 내에 나올 수도 있겠죠.
    (진동이나 기타 다른 방식으로 조작감을 느끼게..)
    기술적으론 이미 가능한데 아직 상용화가 안되어있을 수도 있고
    입체 폰처럼 제품은 있는데 콘텐츠가 활성화되지 않았을 수도 있고요.

  20. BlogIcon 라라윈 2009/03/30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잼있어 보이는데요~~ +_+
    친구가 아이팟 보여줘서 30분 가지고 놀아보니 지름신이 막 오던데...
    소심한 우주인님의 포스팅으로 아주 강한 지름신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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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포스팅 한적도 있지만 전 파이널판타지택틱스(FFT)란 게임을 참 좋아합니다.

PSP용으로 나왔을 때도 일본어 판임에도 불구하고 사서 끝까지 플레이를 했었지요.

처음에 이게임을 보았을 땐 FFT의 아이팟 버전인 줄 알고 흥분했었답니다.

나중에 제가 알고 있는 택틱스와는 다소 다르다는 걸 알곤 바로 실망했지만 말이지요...^^


게임은 말 그대로 디펜스 게임입니다
.

적들이 지나가는 길목에 유닛을 배치해서 지나가지 못하게 하는 게임이지요.

터치를 구입하고 이런 류의 게임을 몇 가지 해봤는데 나름 중독성이 강하더군요.

(터치 구입 전엔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류의 게임이랍니다...ㅋㅋ)


파이널판타지택틱스란 이름을 바로 떠올릴 수 있을 만큼 게임에 등장하는 몬스터나 유닛들이 파판에 나오는 그것과 유사합니다
.  행동 양식도 비슷하고요.


음악이나 그래픽 조작감 모두 훌륭하지만 화면을 너무 작게 쓴다는 게 단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

라이트 버전도 있으니 디펜스게임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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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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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앨리순 2009/03/24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파판좋아하는데.. 파이널판타지 크로시스코어 주인공 죽을까봐 ㅜ.ㅜ 보스 싸움을 남겨두고 질질 끌었다는... >_<

    아이팟 파판은 그냥 게임이군염~ ㅎ

  2. BlogIcon 수우 2009/03/25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판... 짱 좋아했었는뎅!!!ㅋㅋㅋ
    아이팟이 요즘 확실히 땡겨요 ㅎㅎ

  3.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3/25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파판 완전 재밌게 했었어요 ~
    X 였나요 ... 인터네셔널 판인가 ?? 이수영이 OST 불렀던 거요 ㅎㅎ
    게임하다가 완전 깜짝놀랬어요 감동마저 ... ㅎㅎㅎ

  4.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25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파판이 아니란 말씀이시넹~ ㅎㅎ 정말 비슷합니다!!

  5. BlogIcon Longboy 2009/03/25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터치 정말 좋네요! 이런 게임도 되다니.. @_@

  6. BlogIcon 함차 2009/03/25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기 단순한 기능만 사용하는데 많은 분들이 신제품에 대한 리뷰와 선호도가 높네요..
    그리고 새로운 기능의 전화기가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어..참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7. BlogIcon 소녀♡ 2009/03/25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이걸로 게임이 가능하군요 ^^
    제 나노는 -_-;; 딱 2가지 게임이 있는데 말이죵 ㅋ

  8. BlogIcon Fallen Angel 2009/03/25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이 없습니다..ㅡ.ㅜ;;;;

  9. BlogIcon PLUSTWO 2009/03/26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을만 하면 이렇게 아이팟 지름신을 팍팍 밀어주시는군요...ㅎㅎ

  10. BlogIcon 턴오버 2009/03/27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으로 별게 다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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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월 날씨로는 가장 더운 날씨였다지요?

날씨가 좋아서

오랜만에 집 근처에 있는 낙산공원엘 다녀왔답니다.

산책로가 잘 되어있는 아담한 공원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이곳 저곳에서 보수 공사가 한창이더군요.

(없었던 공연장도 생겼더군요.)
아직까진 앙상한 가지만 있어
다소 썰렁하기도 하고요.

이런저런 드라마에도 많이 나온 곳이라

사진 찍으러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많이 오셔서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시실 공원의 성격이 동내 주민들을 위한 곳이라

운동기구가 많은 것이 공원의 특징이네요....^^

(기구들을 보면 웬만한 헬스장 저리 가라 랍니다...ㅋㅋ)
개나리 활짝 필 때쯤 되면 한번 오셔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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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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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이아빠 2009/03/21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심한 우주인이 사진에 등장했네요.ㅋㅋ

  2. BlogIcon 미미씨 2009/03/22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봄을 느끼면서 서울시내 공원들 투어를 슬슬 해봐야겠어요. ㅎㅎ

  3. BlogIcon Meriel♡ 2009/03/22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낙산공원에 우주인이!!!
    껄껄 이제 날이 본격적으로 따듯해지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나저나 전 낙산공원을 한 번도 안가봤네요!? 이럴수가..ㅠㅠ

  4. BlogIcon VISUS 2009/03/22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직장이 대학로에 있을 때는 몇 번 올라간 적 했었는데..
    생활권이 강남 인근으로 한정되면서 이제는 짬을 내서 가기도 힘든 곳이 되었네요

  5. BlogIcon 턴오버 2009/03/22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산공원이 동대문 근처에 있는거 맞나요?

    커플을 쳐다보는 우주인!!

  6. BlogIcon 수우 2009/03/23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산공원이란... 역시 대학로 ? ㅋㅋㅋ
    조만간................. 올라가봐야겠어요 ㅎ

  7.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2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싹이 예쁩니다.
    저번주까지는 제법 따뜻한 날씨였는데
    기온이 뚝... 왠지 더 춥게 느껴지네요..ㅎㅎ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8. BlogIcon nixxa 2009/03/23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따땃한 봄햇살 맞으러 기어나와야겠죠? ㅋㅋ
    신나네요 근데 이번주부터 추워진단... ㅡ.,ㅡ^
    드라이해서 넣어뒀던 코트 다시 꺼냈어요 ㅜㅠ

  9. BlogIcon Longboy 2009/03/23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난 토요일 삼청동 다녀왔는데,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 이번주 꽃샘추위라지만 꽃들도 여기저기 피어 있고 이제는 봄이 온 것 같아요. ㅎㅎ

  10. BlogIcon 싸블 2009/03/23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여 날씨가 더 풀리고 꽃도 펴서
    사진찍고 싸돌아 댕기고 싶네요 ^^

  11. BlogIcon PLUSTWO 2009/03/23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동네 주민들은 휄스비 굳었네요...ㅎㅎ
    나무가지에 초록의 새순이 아주 상큼하네요..^^

  12.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23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나들이 가야하는데...지난 주말에도 영화 보기 이벤트랍시고 새벽부터 밤까지 극장에 쳐박혀 지냈네요~ㅋㅋ

  13. BlogIcon JUYONG PAPA 2009/03/2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심한우주인님 블로그에서 사진을 본건 처음인거 같은데요..^^!?
    이제 기지개를 활짝피고 나오는 새싹들..정말 봄입니다. 좋네요.

  14. BlogIcon 소녀♡ 2009/03/24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이 사진이군요 ^-^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카메라 들고 나가고 싶어요 ㅜ_ㅜ

  15. BlogIcon sweetpocket 2009/03/24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소심한우주인 캐릭터가 너무 귀엽네요.^^&

  16. BlogIcon 밥먹자 2009/03/25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마지막 컷 너무 귀엽네요. 눈이 땡글땡글한 우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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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1:49 일상

잠자면 손해


봄이 와서인지

요즘은 11만 되면 쏟아지는 잠을

주체하기가 힘듭니다.

다들 몇 시에 주무시는지 모르겠지만

12나 1시쯤에 잔답니다.

아무리 졸리더라도

11시쯤에 자게 되면 뭐랄까



이런 저런 이유로

혼자서 빈둥거릴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요즘.

일찍 잔다는 건 너무너무 억울한 느낌이 마저 들거든요ㅋㅋ

그렇다고 딱히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안 그래도 봄이라 피곤한데

더욱더 피곤해 지고 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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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Meriel♡ 2009/03/19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래서 일찍 못자겠어요!!
    12시 이전에 자는건 왠지 억울해요!! 그래서 항상 피곤하지만..(...)
    실제로 편하게 누워서 자는시간이 4시간쯤-_ㅠ?

  3. BlogIcon 소녀♡ 2009/03/19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잠을 좋아해서;;
    일찍 잠을 자죠 ㅎㅎ
    한달 정도 늦게 잤더니 몸이 제 몸이 아닌 것 같아요 흑흑

  4. BlogIcon Fallen Angel 2009/03/19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보통 2~3시쯤 자는군요... 잠은 좀 적게 자는편...음.

  5. BlogIcon Longboy 2009/03/19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갈수록 점점 늦게 자는 것이 힘들어지고 있어요;; 예전엔 밤새며 놀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못해요. ~_~ ㅋㅋ

  6. BlogIcon 싸블 2009/03/19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햇요 일찍 자면 손해 같아서 버티는데
    꼭 아침에 후회하죠 아 일찍 잘껄~ 하고요 ^^

  7.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3/19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듬뿍~~ㅋㅋ
    할일이 없어도 12시를 넘겨야 하니 ㅎㅎ..
    오늘은 일찍 주무세요^^

  8. BlogIcon ReS 2009/03/19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보통 1~2시 사이에 잠이 들어요.
    새벽잠이 많아서 2시쯤되면 미칠듯한 잠의 폭격이 이어지기 때문에 제정신이 아닌데다
    일찍 자도 일어나는 시각은 똑같아서 저 시간대에 자게 되더라구요 ㅎㅎ

  9. BlogIcon 진사야 2009/03/19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에는 거의 11시에서 자정 사이에 자는군요.
    예전처럼 밤 새고 이런 건 더 못하겠더랍니다. 생활 리듬 전체가 깨지는 거 때문에 =_=

  10.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19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카스라도......

  11. BlogIcon ggacsital 2009/03/19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밤에 보통 2시정도에 자는데요.... 밤만되면 이상하게 잠을 못자겠더군요..아까워서...
    하지만 다음날엔 다크서클에....하루종일 겔겔겔...;;;;;
    그냥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게 최고인듯....ㅠ.ㅠ

  12. BlogIcon 쭌's 2009/03/19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시정도에 잠드는데...
    우주인님처럼 잠자는시간에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서요.. 그렇타고 안잘수는 없구요..ㅋ

  13. BlogIcon 윤상준 2009/03/19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일찍 자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누워서 시계보면 2시 3시를 가리키고 있더라구요 ㅠㅠ

    다크써클이 지금 배꼽까지 내려와있습니다.
    잘못하면 무릎까지 내려오겠어요 ㅠㅠ

  14. BlogIcon ssil 2009/03/20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시면 잠들 수있는 소심한 우주인님 정말 부러워요...
    전 필우가 일찍 안자서 2시전에 자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ㅠㅠ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3/20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은 일찍 자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는데...
      쉽게 안되지요?
      저 아는 분도 아이가 5살 될때까지
      잠좀 자는게 소원이셨다 하더라구요...

  15. BlogIcon 턴오버 2009/03/20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어째 매일 졸립다 했더니 춘곤증 때문이었군요. 밥 먹고 나면 식곤증과의 합병증으로 더더욱 눈꺼풀이 무겁습니다 -ㅅ-;;

  16. BlogIcon JUYONG PAPA 2009/03/20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공감가는 글이네요.
    저야 주용이 재우고나면 12시가 훌쩍 넘어버리니..이것저것 하면 금세 새벽 2시..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천근만근...정말..이넘의 자슥이 일찍 자야될텐데..ㅠ_ㅠ

  17. BlogIcon PLUSTWO 2009/03/20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자여~~ 딱히 할일도 없는데 일찍 잠들면 무지 손해보는 느낌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도 눈이 벌개져도 12시 넘어야 잠들게 되더라구요...ㅎㅎ

  18. BlogIcon 예린이아빠 2009/03/20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찍자면 웬지 아깝더라구요.
    헌데 요즘은 아기때문에 잘 못자니
    틈만 나면 자게 되더군요 ^^;;

  19. BlogIcon 하늘높이 2009/03/20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까워서 못자더라구요.
    그런데 쌓이다 보니 피곤해서...어느날 아프게되고
    몰아서 자는 현상이 생겨버리더라구요. T.T

  20. BlogIcon nixxa 2009/03/20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2시에 자는뎅~
    저는 하는거 없이 말뚱말뚱 2시까지는 잘 가더라구염 ^^;
    일찍자면 하루가 짧은 느낌이라.. ㅋㅋ 하지만 늦게자면 늦게일어나는데 말입니다~

  21.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03/2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글타고 넘어왔는데 캐릭터 너무 귀여워요 ^^
    소심한우주인님이 직접 만드신건가요??

    저는 아침잠이 없어서 항상 피곤해요.
    어제도 술먹고 들어와서 4시에 잤는데 아까아까 일었났네요 ㅡㅡ;;

  22.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3/21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맞아요 !!
    쉬는날에 일찍 자면 정말 손해보는 느낌이 나요.,
    그래서 꾸벅꾸벅 졸아도 절대 2시 이전에는 안자요 ㅎㅎㅎㅎㅎ
    사랑하는 주말이 또 왔네요 ~ 오늘도 영화로 느즈막히 잠이 들어야 겠어요 >ㅡ<ㅋㅋ

  23. BlogIcon 오자히르 2009/03/21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림 너무 귀여워요~
    전 야행성이라서 쉽게 잠을 못들어요.
    좀 손해보는 느낌이 들더라도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아침형이 되고싶은데 말이죠..

  24. BlogIcon zephyr's 2009/03/23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그 손해본다는 느낌! 완전 동감이에요 ^^
    댓글보고 왔는데 블로그가 너무 재밌어요!!! 자주 놀러올께요 :)

  25. BlogIcon 라라윈 2009/03/25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상당히 공감됩니다...
    왠지 근무시간은 근무시간이고..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어야 뿌듯한 느낌이라 잠을 많이 자면 아쉬워요...^^

  26. BlogIcon 꼬장 2009/03/28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인이 너무 귀여운데요?
    쬐끔 아깝더라도 가끔은 푹 자주세요~ 그게 좋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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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 따르릉~"

얼마 전 퇴사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부탁이란 것이 별거는 아니고

한마디로 메신저 로그 아웃을 해달라는 거였습니다.

퇴사할 때 메신저 아이디를 지우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데이터 때문에 그 친구가 쓰던 컴이 그대로 회사 한쪽 자리에 연결되어 있었거든요.

컴퓨터를 부팅하는 바람에 자동 로그인이 되어 있었고 그래서 사람들이 그 친구가 로그인했다고 생각하고는 메신저로 얘기를 걸었었다는 거지요. 그 컴퓨터는 누가 쓰는 것이 아니니 대답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요.


"
덕분에 나 건방지다는 말까지 들었어!"


사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 
작업 때문에 컴을 끄지 않고 퇴근 했는데 미쳐 메신저 로그 아웃을 못한 거지요. 
제가 온라인이라고 생각했던 선배 한 명이 말을 걸었었는데 저의 대답 없음으로 인해서 오해를 한 것이었지요.


과연 메신저에 대한 답이 없었다고 건방지다고 말 할 수 있을까요
?

 

 

그 친구의 MSN을 로그아웃하고, 엄청나게 떠 있는 대화창을 닫으면서

씁쓸한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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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LUSTWO 2009/03/16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O님은 안전하게 로그아웃 되었습니다...ㅎㅎ
    충분히 오해할 요지가 있겠는데요...
    자릴를 비울땐 항상 로그아웃 생활화..^^

  2. BlogIcon Fallen Angel 2009/03/16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본인 pc아니면 메신저는 자동실행을 사용안하는게...
    메신저 가끔 오해를 살수 있더라구염..

  3. BlogIcon 호갱 2009/03/17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신저를 켜도 아무도 말을 안 걸어줘요...Orz

  4. BlogIcon 에코 2009/03/17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신저라는게 가끔 오해의 소지도;;제공해 주는;;

  5. BlogIcon Meriel♡ 2009/03/1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인PC 아니면 자동로그인 잘 안해요..ㅠㅠ
    그런적이 많이 있어서...
    아무래도 오해의 소지가 남겠지요ㅠㅠ

  6. BlogIcon sisters 2009/03/17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건방지다라는 소리는 자주 듣지요

  7. BlogIcon 앨리순 2009/03/17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그런걸가지고 건방지다라니..메신져로 오해살수있는것들이야 많지만
    답이없다고...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두 그런적이 있긴있었는데. 메신져로 말걸면 상대방에서 씹기>_<
    근데 그건 순전히 고의적이였다는 ㅎㅎ 막 그런기억들이 새록새록나네욤~ *

  8. BlogIcon 사메 2009/03/17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픈 이야기인가여-_-'

  9. BlogIcon 턴오버 2009/03/17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신저를 잘 안 써서 모르지만, 상대가 답장이 없으면 잠깐 기분나쁠 수는 건방지다는 생각까지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군요 -ㅅ-;;

  10. BlogIcon ㈜제롬이네's™ 2009/03/17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저는 제 컴퓨터인데도 자동로그인은 사용을 안합니다.-_-ㅋㅋㅋ

  11. BlogIcon nixxa 2009/03/17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ㅡㅜ
    그래두 건방진건 좀... 급하면 전화하시징 ㅋ

  12.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3/17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심하게 건방지다는 사람이 있군요^^
    바쁠 수도...
    회의중일 수도..그쵸??? ㅎㅎ

  13. BlogIcon 윤상준 2009/03/1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신저나 문자 답신이 늦었다고 건방지다거나 왜 답장안하냐고 화내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군요.

    그래서!!!
    전 메신저는 거의 사용을 안합니다.
    머 좀 할라치면 날라오는 쪽지의 압박에.... 어쩔땐 족쇄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급할 땐 문자나 전화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거의 접속을 안하고 있습니다. ^^

  14. BlogIcon opung 2009/03/17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네요~ 가끔 피씨방 메신져에 그렇게 자동로그인해놓는사람이있어서 보면 설정풀어놔주곤했는데..

  15. BlogIcon 쭌's 2009/03/17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실행은 항상 비활성화!~~~
    자동로그인 대화상대에게 혼자 막 떠들다보면~~ 괜히 혼자 씩씩덴다는...ㅋ

  16. BlogIcon JUYONG PAPA 2009/03/17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저만의 경험이 아니군요. ㅋㅋ

  17. BlogIcon HSoo 2009/03/17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전 메신저 사용을 안합니다....^^

  18.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17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N 메신저를 아예 컴에서 지워버리고 싶지요~ㅎㅎ

    지금은 네이트온만 로긴해서 사용 중이네요~

  19. BlogIcon 아디오스 2009/03/17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예전엔 저도 .. 상대방이 답없거나 쌩까면.. 좀 그랬는데
    지금은 뭐 별로.. 저도 가끔 일부러 혹은 일이 있어 까먹을 경우가 많으니까요 ㅎㅎ

  20. BlogIcon Longboy 2009/03/17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신저에서 대답을 잘 안하다보니 저 아는 사람들은 다들 그러려니 해요. ㅎㅎ; 그러고 보니 말 걸어주는 사람도 이젠 거의 없는듯. -ㅁ-;

  21. BlogIcon 루비 2009/03/1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사내에서 메신저 쓰기 힘들어용~
    다음 메신저가 안 되더니
    이제는 네이트온까지....ㅠㅠ

  22. BlogIcon OpTiMisT™ 2009/03/18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말이라도 걸어줬으면...
    이라고 하지만 메신져에 답변없다고 전화와서 뭐라고 할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말꺼내기가 무섭게 자리에 없었다고 급하게 변명을...ㅎㅎ

  23.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18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트온을 사용하고 있어서...아직까지는
    괜찮네요...ㅎㅎ

  24. BlogIcon 밥먹자 2009/03/18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 경우가 있군요. 메신저 사용한지 백만년 전이라...;;

  25. BlogIcon 수우 2009/03/19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그건 촘 아니지요;;; 에효 ㅠㅠ 건방진 이유도 참 ; 많은데요 ?

  26. BlogIcon 진사야 2009/03/19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자동로그인은 개인 컴퓨터에서만 돌리고 있지요 :)
    근데 메신저 사용한 흔적이 남아서 안 지워지는 경우는 참 그렇더라고요. 대표적으로 msn...;;;

  27. BlogIcon 미미씨 2009/03/1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신져, 문자 이런건 우리에게 점점 조급증만 키워주는거 같아요. 급한일이면 전화를 하면 되는데 문자 띡 보내고 난리치고, 메신져 말걸고 난리치고;;; 정말이지

  28. BlogIcon 소녀♡ 2009/03/20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전 자동로그인을 안하죵;
    근데 건방지다고 하시다니;;
    ㅠㅠ

  29. BlogIcon 라라윈 2009/03/25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기분나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왠만하면 메신저를 안 쓰기도 합니다...
    다른 일 하는데 계속해서 날아오는 대화창이 달갑지 않을 때도 많고..
    그렇다고 답장을 잘 안하면 상대방이 기분나빠하는 경우가 넘 많아서...
    참 편리하면서도 괴로운 도구가 메신져인거 같아요....ㅜㅜ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3/25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특히 바쁘데 계속 말걸어 오는 경우는...참 난감하지요...
      디지탈 라이프라는게 편리하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여유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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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를 쓰는 사람들은

터치를 탈옥(혹은 해킹이라고 부르지요)을 시켜서 쓰곤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건 2세대인데

1세대와는 다르게

완전히 탈옥 시킬 수 있는 버전이 나오지 않아 미루고 있었지요.

그러다 어제 문득...



하고는 터치를 해방시키는 일에 착수 했습니다.

1시간의 삽질 끝에 드디어 탈옥에 성공

이런저런 셋팅도 하고 기분 좋아라 하고 있었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리부팅 문제가 해결된 정식버전이 나왔더군요.




결국 귀찮음을 뒤로하고 다시 해킹을 해야 했답니다...

데이터 셋팅도 다 다시 해야 했지요...

여기에가면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다음은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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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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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싸블 2009/03/13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식버전이 나왔군요. 저도 터치에 관심이 생겨서 고민 좀 하고 있엇는데
    으악 지금 엄청난 가격 인상으로 한때 난리가 났었어요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저도 뭐 인상되기전 가격의 쇼핑몰서 지를까 하다가 포기했답니다
    3세대도 환율때문에 엄청난 가격으로 나올거 같다고 하는데
    만수형님 때문에 일단 돈은 굳고 있습니다. 하하;;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3/13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이 정말 깜짝 놀랄만한 가격으로 올랐더군요...ㅠㅠ
      뭔가 돈 번것 같아서 뿌듯하기도(?)하고
      황당하기도 한 가격인상이에요...

  2. BlogIcon 턴오버 2009/03/13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흐. 갖고 싶어요~
    일단은 중고로 구입해 3개월째 쓰고 있는 3년된 PMP와 곧 다섯 살이 되는 MP3에 만족해야겠어요 ㅠ.ㅠ

  3. BlogIcon 라이너스™ 2009/03/13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직접 그리신건가요. 재미있네요.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4.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3/13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BlogIcon PLUSTWO 2009/03/13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엊그제 매장을 기웃거리고 있으니 모래부터 가격오른다고 매장 직원이 살려면 지금 사라고 그러더군요..
    아~~ 지름신 강림하시면 안되는데...

  6. BlogIcon Meriel♡ 2009/03/13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터치..로 가려다가 왠지 그냥 다시 비디오팟으로 돌아왔어요 저는-ㅁ-;;
    해킹.. 하다보면 머리가 터질거 같아서..(...)

  7. BlogIcon JUYONG PAPA 2009/03/13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킹을 하면 뭐가 다르나요?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3/13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터치는 기능을 막아논 부분이 많아서
      그걸 푸는 거지요...^^
      가령 인코잉 없이 동영상을 볼 수 있다거나
      (자막이 안나오지만...쩝)
      테마를 바꾼다거나 하는
      몇몇 유용한 프로그램들은 꼭 해킹을 해야 깔 수 있는 것들도 있답니당...

  8. BlogIcon CeeKay 2009/03/13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킹쪽에는 문외한이라 어렵겠지만 아이팟 터치는 갖고 싶은 물건이죠. 부럽네요. ^^

  9. BlogIcon 미미씨 2009/03/1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은 써보질 않아서 뭔소린지 한개도 모르고 있음..ㅋㅋ
    하지만 저의 로망에 아이팟은 늘 있답니다.

  10. BlogIcon 소녀♡ 2009/03/13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노 보내고 터치 갖고 싶은데 넘 비싸졌어요 -_-;;;
    전 그냥 나노 쓸래요 흑흑~
    그래도 부러워요;

  11. BlogIcon 쭌's 2009/03/1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사람은 무서워서 못해요!~~ ㅎㅎㅎㅎ

  12.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13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터치를 사고 말테야~~~~ㅎㅎㅎㅎㅎ

    그러나 환율 크리!!! 가격이 올랐다면서요??? ㅠㅠㅠㅠ

  13. BlogIcon 앨리순 2009/03/13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동생이 3주전에 이거 해킹된다 라면서 막신기해하면서도 나에게 보여주던게 생각이
    난다는 그러나 나름 저렇게 하긴에 자기가 부담스럽다면 포기하던데 ㅋㅋㅋ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3/16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킹...이라는 단어 때문에 부담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해킹한다기 보단...
      막어논 기능을 열어준다는...
      생각보단 아주 쉬워요~^^

  14. BlogIcon 수우 2009/03/14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 하악...요즘 왜이리 전자기기들이 땡기는지...
    지름신께서 오실라나요 ㅠ

  15. BlogIcon 밥먹자 2009/03/14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말 10만원 이상씩 올랐단 말입니까...ㅠㅠ

  16. BlogIcon 러브네슬리 2009/03/15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환율 크리로 가격이 ㄷㄷㄷ
    이미 댓글로 달려있네요 ㅎㅎ
    더더욱 아이팟은 제게서 멀어지네요 ㅠㅠ

  17. BlogIcon pLusOne 2009/03/16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만 듣고, 써보진 못하고..휴대폰조차 없는 전...ㅋㅋ

  18. BlogIcon 윤상준 2009/03/1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시겠어요!!
    저도 아이팟 가지고 싶었는데...
    가격이 껑충~ 뛰는 바람에... ㅠㅠ

    쓰린 속을 부여잡고 있을뿐이랍니다. ㅠㅠ

  19. BlogIcon opung 2009/03/17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고싶네요~

  20. BlogIcon Longboy 2009/03/17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터취, 잘 쓰고 계시는군요. 여전히 부러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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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 탄산음료, 쵸코렛, 토마토, 박하사탕...

이상은 위,식도 역류 질환 때문에
병원에서 피하라고 말한 음식입니다
.

그리고 이들 중 상당수는...


왜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제 몸에 그리도 안 좋은 것인지...

다른 건 몰라도

커피는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되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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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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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미씨 2009/03/10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랑 탄산음료, 초콜릿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나머지는 좀 의외인걸요~!
    특히 토마토..

  2. BlogIcon 턴오버 2009/03/11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플 때 먹을 것까지 못 먹게되면 그렇잖아도 아픈데 힘까지 쭉 빠지는 느낌이에요.
    저도 박하사탕 좋아합니다. 식당에 있으면 나올 때마다 꼭 하나씩 먹어요 ^^

  3. BlogIcon 솔이아빠 2009/03/11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하사탕 좋아하면 늙은이?ㅋㅋ

  4.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11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쵸코렛...무지 좋아하죠^^
    박하사탕 패스!! 젊죠^^

  5. BlogIcon 싸블 2009/03/11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하사탕 저도 오독오독 좋아해요 ㅋㅋ
    처음 보는데 아고 넘 귀엽네요 캐릭터가
    맨위에 눈 반쯤 감고 있는거 넘 귀여워여 혼자 실실 거리고 있어여 하하

  6.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3/11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하사탕 빼고 다 좋아하는 늙은이(?) 다녀갑니다..ㅋㅋ

  7. BlogIcon kkommy 2009/03/11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하사탕 저도 좋아하는데..
    오도독 오도독..최고죠 ㅋㅋ

  8. BlogIcon 소녀♡ 2009/03/11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하사탕은 꼭 챙겨줘야죵 ㅎㅎ
    오독오독 씹어야 맛이 좋져~~

    꾹 참고 얼른 낫길 바랄게요~~ㅠ

  9.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11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감기라던가 그런 증상에도 좋지 않은 것으로 들었습니다!

    미지근한 물이 좋다고 하던데 말이죠~~

  10. BlogIcon Fallen Angel 2009/03/11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박하사탕은 저도 좋아하는건데...음...

  11. BlogIcon JUYONG PAPA 2009/03/12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극적인걸 피하라고 하는데...
    음식중에 그런걸 제외하면 막상 먹을게 별로 없다는...^^
    그래도 안좋을때는 가급적 삼가는 해야겠죠. ^^;;

  12. BlogIcon 앨리순 2009/03/12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해야할 음식이 모두 자극적인 음식이긴하다.. 꼭 어디 안좋을때 더 먹게되는듯해요~ ㅎㅎ

  13. BlogIcon 라라윈 2009/03/12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가 아프거나 하면.. 꼭 젤 좋아하는 음식부터 끊게하는거 같아요...
    전 한의원에서 밀가루음식 끊으라고 충고할때가 젤 속상해요...ㅜㅜ

  14. BlogIcon nixxa 2009/03/12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둥 오도독 오도독 씹어먹는 박하사탕 좋아라하는뎅 ㅋ
    양볼에 하나씩!!! 두개는 물고나와야 밥쫌 먹었다 싶죠 ^^

  15. BlogIcon Meriel♡ 2009/03/12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그런적 꽤나 많아요ㅠㅠ
    목감기라던가 뭐 그런것도 있지만.. 전 아토피때문에....
    우유, 돼지고기, 치즈, 닭고기 다 먹지 말라는거에요(...)
    그치만 전 그냥 먹으면서 좀 괴로워 하기로 했답니다..... 고기는 포기할 수가 없었어요ㅠㅠ

  16. BlogIcon opung 2009/03/12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박하사탕이 몸에 안좋은가....의외네요~?

  17. BlogIcon 사메 2009/03/13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렌지쥬스, 올리브 등등
    산이 강한 음식이 다 않좋은 것으로 아는데..

  18. BlogIcon 밥먹자 2009/03/14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하사탕 이야기할 때 눈이 초롱초롱해지시는군요!! 귀여워요. ^^
    저도 식후에 오도독 씹어먹는 박하사탕 좋아라하는데...

  19. BlogIcon HSoo 2009/03/17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식도염 때문에 두달정도 고생했는대요...커피..아 이거 중독인대 마시지 말라더군요.
    재발하기 쉬운 질병이라 예방이 최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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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지갑을 집에 놓고 나왔을 땐

주머니에 동전이 있어 무사히 넘길 수 있었지만

오늘은 주머니에 동전이 하나도 없더군요.

결국 투덜거리며 한참을 걸어서 집까지 갔었는데

현관문을 열면서 생각나더군요.

 




제가 갖고 있던 D2를 입양 보내면서

받은 돈이 가방에 있었거든요.

~ 머리가 나쁨 몸이 고생이라더니

결국 오늘은 대박 늦어버렸지요~

아침 회의도 있었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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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롬이네's™ 2009/03/09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짜증나죠 ㅋㅋ
    저는 아파트 16층에 살아서~ 뭐 하나 놓고나오면 진짜 가기싫어요 -_-;;
    즐거운 오후되세요^^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9/03/09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제 방 열쇠와 현관문 열쇠를 방안에 두고서 문을 잠궈버렸다는...ㄷㄷ
    수업시작 시간은 10분밖에 안남았고(학교에서 5분거리)...;;ㅋ
    하숙집 아주머니에게 부탁해서 예비키를 찾는데,, 이만도 5분~~!!! ㅋㅋㅋ
    결국 간신히 키를 찾아서 문을 따고 열쇠를 챙겨서 학교에 도착하니...딱 정시더라구요;;ㅎㅎ

  3. BlogIcon Meriel♡ 2009/03/09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무슨일이 있어서 힘들게 처리하고 나서 훨씬 간단한 방법이 떠오르죠(...)
    아주 미치고 팔짝 뛸 노릇..(...)
    크허헝..ㅠㅠ 그래도 운동하신 셈 치세요(...)

  4. BlogIcon 쭌's 2009/03/09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거...전 어제 메라매고 좋타고 시동걸고 한참을 달려서야 지갑을 놓코 왔다는 사실에...
    종일 쫄쫄 굶으며 하루를 보냈네요...ㅜㅜ

  5.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0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경험하는 일이네욤...ㅋㅋ

  6. BlogIcon 로리언니♩ 2009/03/09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ㅠ 이런 거 먼지 알아요 ㅠㅠ
    폰 가방에 넣어두고 폰 찾아 아까 갔던 집 다시 되돌아가기-_-
    그런 거 ... ㅠㅠㅋㅋㅋㅋ

  7. BlogIcon nixxa 2009/03/09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소심한우주인님~ ^^
    아침 회의는 잘 진행하셨는지 ㅋ
    지난글들도 넘 재미있어 한참을보고 갑니다.
    캐릭터가 넘 이뻐여~ ^^ 자주 놀러올께용~

  8. BlogIcon JUYONG PAPA 2009/03/09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 정말 열불나죠. ^^
    저도 종종 그런 경험을 해요.
    어떻게 아침회의는 잘 치루셨는지요?

  9. BlogIcon ssil 2009/03/09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저도가끔 그러거든요....ㅎㅎ
    위로가 되네요,,,,ㅎㅎㅎ

  10. BlogIcon 미미씨 2009/03/09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그나마 진짜 다행이네요. 그러니깐 뭔가 깜빡하고 잘 잊으시는 분들은 곳곳에 분산시켜서 놔야지 덜 불안할거 같단생각이..캬캬

  11. BlogIcon PLUSTWO 2009/03/10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출근전 딱 세가지는 항상 챙기죠. 핸폰 사무실 키 그리고 지갑요...
    근데 간혹 사무실 키를 잊어버려서 사무실 문 앞에서 집으로 퀵을 보낸 기억이 두어번있어요..ㅎㅎ

  12. BlogIcon 턴오버 2009/03/10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으로 설명해주시니 더욱 재밌네요. 아, 물론 당시의 상황은 웃음이 나올 기분이 아니셨겠지만요 ^^;

  13. BlogIcon 라라윈 2009/03/10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도 지갑을 두고 오셨단 포스팅 본것 같은데....^^;;;;
    가방에 돈이 들어있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14. BlogIcon 솔이아빠 2009/03/10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만 해도 짜증나는 일인데요. ㅋㅋ 이런경험 누구나 한번 있죠? ㅋㅋㅋ

  15.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10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정말 손발이 고생입니다~~

  16. BlogIcon louisfun 2009/03/10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지갑 두고오는 적이 종종있죠. 가방 주머니 모두 뒤져보곤 햇어요. 이런 경험 누구나 있지 않을까요?
    D2는 코원에서 나온 mp3 맞죠? 저도 가지고 있다 아이팟터치로 오면서 누나 줬다는... 소리는 정말 좋은것 같아요.

  17. BlogIcon 앨리순 2009/03/10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주 그러는지라 ㅋㅋㅋ 지금은 출근을 안하지만 예전에 출근할때 내가 현관문 잠궜던가 기억이 안나서 다시 돌아가서 확인한다던가.... >_<

  18. BlogIcon 소녀♡ 2009/03/10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핸폰 때문에;;; ㅎㅎㅎ
    디돌이를 팔았군요~~
    동생이 쓰는 걸 보니깐 괜찮은 것 같던데 ^^

  19. BlogIcon 수우 2009/03/10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심심하면;; 까먹어서요 ㅠㅠ ㅋㅋ 완젼 공감인데요 ?

  20.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3/10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심한 우주인님^^
    화이팅~~
    왜 웃음이 나오는 걸까요??? 제경험이랑 비슷해서요 ㅎㅎ..
    하루 잘 보내셨어요???

  21. BlogIcon VISUS 2009/03/13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업무서류 때문에 비슷한 쇼를 한 적이 있습니다 ^^;
    중요한 외부 회의에 서류를 안들고 간 줄 알고
    회사에 전화에 메일로 보내라고 하고 PC방에서 프린트하느라 회의에 늦었는데...
    결과는 물으나 마나...- -;

  22.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3/13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경우는
    생각만해도 아찔하고 허무한데요...
    엄청 놀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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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5 10:06 일상

농땡이의 결과


다들 아시겠지만……

어젠 제가 너무너무 일이 하기 싫어서

하루 농땡이를……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오늘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해야 할 일들이

ㄷㄷ

 



이렇게 많아져 버리고 말았지요
.

왜 일들은 생기면 몰려서 생겨버리잖아요~


 

하는 생각이ㅋㅋ

곧 있으면 주말이고 하니까 정신차려야지요~!!

오늘 하루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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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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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속 2009/03/05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거 그림 직접 그리시는거죠? +_+
    멋지군요. . . ㅎㅎ 저도 그림 좀 그릴 줄 알았다면 -.-;

  2. BlogIcon ㈜제롬이네's™ 2009/03/05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주말이 다가옵니다.
    조금만 더 화이팅!^^

  3. BlogIcon 소녀♡ 2009/03/05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ㅜ_ㅜ
    터질 때 한꺼번에 터지는 일의 압박이 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4. BlogIcon Meriel♡ 2009/03/05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번주내내 농땡이 피울만한 여력이 없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은 꼭 농땡이 피워야 겠어요(..)

  5. BlogIcon 앨리순 2009/03/05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백조는 일하는게 왠지 부러운데요 ㅋㅋㅋ 내일만 지나면 주말이니 ~! 파이팅!! 입니다. ^^

  6. BlogIcon 아디오스 2009/03/05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결국... 내일해야지.. 하며 또 넘어가버립니다 TT

  7. BlogIcon 밥먹자 2009/03/05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일은 한꺼번에 몰려온다는 사실...ㅠㅠ 화이팅입니다.^^

  8. BlogIcon 수우 2009/03/05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요.. 항상 일은 급!! 밀려옵니다 ㅠㅠ 하기 싫게 말이지요;; ㅎ

  9. BlogIcon JUYONG PAPA 2009/03/06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귀찮다고 일 미루다가 나중에 ㅎㄷㄷ....완존 동감!!!!!

  10. BlogIcon 영경 2009/03/06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미리!

  11. BlogIcon 호박 2009/03/06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퇴.. ㅋㅋ 마자여.. 어차피 놀꺼였음.. ㅋㅋ

    즐거운 금욜입니다^^
    어제 내린 비로 날씨가 조금 쌀쌀해졌네요~
    이럴때 고뿔조심^^ 오늘하루도 웃음꽃이 활짝 피시길요^^ 방긋!

    아참! 즐점하세요오오오^^

  12.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3/06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펼치면..미결~!!!
    덮으면..종결~!!!
    내일 할 일을 잘대 오늘 하지 말자~!!!
    직장인의 수칙입니다..
    이러다 짤리면 전 절대 책임 못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3. BlogIcon PLUSTWO 2009/03/06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는 정신없이 지나갔겠는데요..ㅎㅎ
    중간중간 스트레칭 잊지 마세요..지금 제가 담으로 엄청고생하고 있거등요..
    주말 즐겁게 잘보내세요...

  14.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06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된 야근 러시는 주말/일요일을 지나 오늘(금요일)도 이어집니다!!!

  15. BlogIcon 턴오버 2009/03/06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잘 그리시네요~
    저도 그림을 그릴줄 안다면 블로그를 더 예쁘게 꾸밀 수 있을텐데 말이죠;;
    어렸을 때 뭐했는지 ㅠ.ㅠ

  16. BlogIcon 맛짱 2009/03/07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인님 방에 들어오면.. 그래 나도 쉬어야지.. 하는생각이..ㅎㅎㅎ
    이번 주말은 아주 편안한 주말 되세요.^^

  17. BlogIcon 라라윈 2009/03/08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맞아요~~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잠시 쉬었을 뿐인데.. 일은 산더미가 되면.. 살짝 억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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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너무너무 일하기 싫은 날이 있지요……

전 오늘이 그날이군요……

할 것이 너무 많으니 오히려 손도 안가고

~ 거시기 하네요……

그래도 다같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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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러브네슬리 2009/03/04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저랑 어떻게 지금 심정이 똑같나요 ㅋㅋ
    저도 지금 점심시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ㅋㅋ
    점심 때...점심을 누가 사주기로 해서.. ㅎㅎ

  2. 카르도스,, 2009/03/04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공감가는,,,
    근데 매일 이러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펌좀 해갈께요,,

  3. BlogIcon CeeKay 2009/03/04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10시쯤 이 포스트 찾아 같은 포즈 취하는 분이 점점 늘어나는 것은 아닌지요? ^^

  4.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3/04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정말 공감 1000000000배입니다^^
    이런 포스팅 넘 좋아라 합니다...
    종종 놀러와도 될까요^^ ㅎㅎ

  5. BlogIcon ssil 2009/03/04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맞아요,,,,,,,,,,,,,,공감해요......

  6. BlogIcon Meriel♡ 2009/03/04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파요...;ㅁ;ㅁ;ㅁ;ㅁ;ㅁ;

  7. BlogIcon 또자쿨쿨 2009/03/04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점심 드시고 와서 퇴근시간 기다리세요~
    ㅋ 제가 쫌 독....

  8. BlogIcon kkommy 2009/03/04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도 일이 많아서 해야하는 저는. ㅠㅠ

  9. BlogIcon 미미씨 2009/03/04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회사다닐때 그런적 무지 많았어요. ㅠㅠ
    지금은 그나마 늘어져 있지만 근데 이것도 좋은거 같진 않네요. ㅎㅎ

  10. BlogIcon JUYONG PAPA 2009/03/04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그럴때가 있죠.
    힘내세요!!! ^^

  11. BlogIcon 소녀♡ 2009/03/04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제 모습 ㅎ
    얼른 나가야겠습니다...ㅋ

    아 배고파열 ㅜ_ㅜ

  12. BlogIcon 임자언니 2009/03/04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벌써 10시라고 하고는 늦은 저녁입니다...
    저도 오늘 하루종일 시간아~~빨리가라 했는데 막상 이시간이 되니 헛보낸거 같아 속쓰리다능....

  13. BlogIcon PLUSTWO 2009/03/04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은 매일 기다려진다는...ㅎㅎ
    근데 점심 메뉴 고르기는 더 힘들어요...ㅠㅠ

  14. BlogIcon Fallen Angel 2009/03/04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요일은 그래도 즐겁게... *.*

  15. BlogIcon 쭌's 2009/03/04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공감이네요...
    어제의 숙취로 손끝하나 움직이기 싫어집니다..

  16. BlogIcon 루비 2009/03/04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완전 공감입니다...
    봄이라 그런가..??

  17. BlogIcon 라라윈 2009/03/05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 완전공감되는데요...
    퇴근시간 바라보며 시계쳐다볼때는 고장난 시계처럼 바늘도 더디 움직이는거 같아요...^^;;

  18. BlogIcon 맛짱 2009/03/05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그래요.. 요리사진 잔득 찍어 놓고 정리하기도 싫고... 밥하기도 싫고..그럴때가 있어요. 가끔은~ㅎ
    공감이 가는 글,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0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그렇죠^^ ㅎㅎ
    계절 탓~도 해보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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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질에 관한 포스팅을 한 김에

제가 써본 그리고 찾아본 딸꾹질 멈추는 방법을 정리해 봅니다~

저에게는 큰 효과는 없었지만

일반적으론 효과가 크다고 하는 방법이지요~

 

1. 숨을 참는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방법으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방법이지요. 



 

2. 숨을 쉬지 않고 물을 마신다.

숨을 참는 것과 마찬가지로 쉽게 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 나름 효과가 있는 방법입니다.



 

3. 종이 백에 얼굴을 대고 숨을 5회 정도 쉰다.

외국 영화를 보면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쓰는 방법인데
딸꾹질에서도 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

 

4. 30초 동안 차가운 물에 얼굴을 담근다

 

5. 설탕 한 스푼을 먹는다.

개인적으론 나름 효과가 있더군요... 단것을 좋아해서 그런가??^^

 

6. 혀를 당긴다.

모 방송 프로에 나왔던 방법엔데... 방송에선 거의 성공했던 방법이지만 저에게는 전혀 효과가 없던 방법이기도 하지요.

 



7. 물을 거꾸로 마신다.

이것 역시 모 방송 프로에 나왔던 방법인데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봤던 방법이지요. 
저도 몇 번 효과를~^^



 

근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전 피곤하면 딸꾹질을 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이런 방법들은 잘 안되거나 일시적 방편일 뿐이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잠을 한숨 푹~ 자고 피로를 푸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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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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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앨리순 2009/03/02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꾹질은 계속하면 힘들다라는 ㅜ.ㅜ 왜 저런방법을 해도 잘 안멈춰지던지 ㅎ

  2. BlogIcon 라라윈 2009/03/0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들을 잘 모아서 갈켜주시니 편한데요~ ^^
    담에 안 멈추는 경우 있으면 갈켜주신 방법들 써봐야겠네요~~ ^^

  3.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03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곤하면 딸꾹질을 하시는군요...ㅎㅎ
    전 매운 음식을 갑자기 먹을 경우 딸꾹질을
    하게 되더라구요...

  4. BlogIcon Meriel♡ 2009/03/03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꾹질 100번하면 죽는대요~~ 으하하
    이런얘기 많았던거 같은데말이지요~
    저 물 거꾸로 마시기 생각보다 괜찮던데요(...)? 힘들긴 하지만...;

  5. BlogIcon 소녀♡ 2009/03/03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꾹질 멈추기가 젤 힘들어요 -ㅁ-;;;

    담엔 저 방법 기억해서 써먹어야겠어요 ^^
    물 마시는거랑 숨 참는 것만 알았는데 ㅎㅎ

  6. BlogIcon petite 2009/03/03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을 크~~으게 들이마셔서 폐를 부풀린 후
    고개를 숙이면서 횡경막을 누르면 딸꾹질이 멈춥니다.
    그냥 구부리는게 아니라 몸 안쪽에 공기로 횡경막을 누른다.는 느낌을 갖으면서 하셔야 해요.
    이 방법이 제일 빨리 멈추거든요.

  7. BlogIcon 로리언니♩ 2009/03/03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는 항상 왼손으로 코를 잡고 오른손에 물컵을 들고
    물을 한 번 , 두 번 , 세 번 나눠서 세 모금을 마시면
    진짜 거짓말처럼 멈추더라구요 ㅋㅋ 항상 그 방법 쓴다는 ㅋㅋㅋ

  8. BlogIcon JUYONG PAPA 2009/03/03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멈추게 하는 방법이 여러가지군요.. ^^

  9. BlogIcon 아디오스 2009/03/03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쌰 오랜만에 왔네요... 흐~
    제일 좋은 방법은 혀를 진짜 빠질정도로 땡기면 멈춘데요 ㅋㅋ

    로리님 말씀처럼 하다간 전 딸꾹거리다 물 다 뿜어낼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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