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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009년 4월 30 한국) 7위로 밀려 났지만 얼마 전까지 1위를 하던 게임이 있습니다.  Flight Control.  제 생각입니다만 최근에 나온 아이팟 터치 혹은 아이폰 용 게임 중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게임 규칙은 매우 단순합니다.  화면에 활주로가 있고 비행기들이 화면의 여러 곳에서 하나 둘 나타납니다.  이런 비행기들을 활주로까지 인도해 잘 착륙시키면 되는 게임입니다.  실수로 비행기끼리 충돌하면 게임이 끝이 납니다.

 

비행기를 조정하는 방법은 화면에 나타난 비행기를 클릭하고 화면을 드레그 하면 드레그 한 모양대로 화면에 선이 그려지는데 비행기는 그 선을 따라 비행하게 됩니다.  그 동선을 활주로까지 이어서 그리면 비행기가 선을 따라가다 착륙하게 되는 거지요.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비행기가 꽤 많이 나오기 때문에 모든 비행기들이 충돌 없이 잘 착륙하게 하려면 화면 여기 저기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비행기를 착륙 시킬 때마다 화면에 숫자가 표시 되는데 최고 점수를 갱신하려는 욕심에 은근히 오래하게 되네요.

 

게임도 가볍고 그래픽도 깔끔하고 (지난번에 포스팅한 StickWars 랑 비고하면~^^) 게임도 짧게 진행되기 때문에 버스나 친구 기다릴 때 한번씩 하게 될 그런 게임이네요.

 



사이트에서 평점 만점을 줄만큼 완성도 높은 게임이고 99센트의 부담 없는 가격이 책정 되었으니 오늘 비행 한번 해보심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그렇지만 아이팟 터치 게임이 결국 모바일 게임 수준이란 거 잊으심 안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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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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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04/3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간단해 보이네요 ㅎㅎ
    왠지 포트리스같기도 하고 1942라는 옛날 오락같기도 하고

  2. BlogIcon 로리언니♩ 2009/04/3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인님 블로그만 오면
    아이팟 사고픈 충동 지구 끝까지*-_-* ........

  3. BlogIcon 김치군 2009/04/30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한번 받아봐야 겠는데요 ㅎㅎ

  4. BlogIcon Run 192Km 2009/04/30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가 없는 사람은 눈물을 흘리고 갑니다.ㅡㅜ

  5. BlogIcon nixxa 2009/04/30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튜디어스 누님들은 컨트롤할 수 없는지... ㅡㅡ^

  6. BlogIcon 소녀♡ 2009/04/30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하는 건 봤는데....ㅜ_ㅜ
    우주인님 덕분에 ㅜㅜ 터치가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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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현재 (2009년 4월 29 한국시간) 아이튠즈 스토어 유로 어플 1위인 Stick Wars라는 게임입니다. 사실 이 게임은 이미 플레쉬 게임으로 나온 적이 있는 게임인데 이번에 아이팟 터치로 컨버팅 되어서 출시하였네요.

 

게임 규칙은 매우 단순합니다.  게임이 시작하면 화면 한쪽에 성벽이 있고 조금 후 작은 졸라맨 같은 사람들이 성을 향해 달려갑니다.  그리곤 성벽에 도착해서 성벽을 두두리는데 그럼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게이지가 줄게 됩니다.  게이지가 다 줄게 되면 게임이 끝나니까 우리는 졸라맨들이 성벽을 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하는 겁니다.  어떻게 하냐고요?  간단합니다.  졸라맨들을 들어서 바닥으로 패대기 치는 거지요. ~ 쉽지요잉~^^



 

스테이지가 진행됨에 따라서 졸라맨들을 죽이는 방법도 단순히 던지는 것 외에 몇 가지가 더 제공되는데 아직 거기 까지 가진 못했네요.

 

심심할 때 하기엔 나쁘지 않은 게임이긴 하지만 상용게임이라 하기엔 너무 낮은 완성도를 보이는게 큰 단점입니다.  예전 플레쉬 게임일때야 상관 없겠지만 돈을 받고 파는 게임을 이렇게 만드는 건 쫌  일단 그래픽이 우리나라 졸라맨보다 못하니까요-_- 사운드도 그냥 그렇고 무엇보다 캐릭터를 던져서 패대기 칠 때의 느낌이 시원하지 못합니다.

 

99센트라는 싼 가격에 런칭 되었으니 그래픽을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라면 함 플레이 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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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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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4/29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아이팟을 질러야 하는군여..;;;

  2. BlogIcon JUYONG PAPA 2009/04/29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이 지금 눈앞까지 다가왔는데...ㅠ_ㅠ;; 어떻해야할지..

  3. BlogIcon sazangnim 2009/04/30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이 없어서... 호호호... ^^;;;

  4. BlogIcon 곰실이 2009/04/30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하나 주시면.. 함 해보고 후기 올릴께염.. ^^

  5. BlogIcon nixxa 2009/04/30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라맨이 살이 좀... ㅋ
    아이팟 사달라고 와이프한테 졸랐다가 용돈만 까일뻔했슴돠 ㅋ

  6. 파랑새 2009/05/23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놈 Stick war의 진정한 재미는 던지기 이후인데 그걸 모르셨군요 ㅎㅎ
    작성자분이 말씀하시는 것 과는 조금 다르게, 정교하게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매 라운드마다 나오는 적군의 수가 증가하고 하루의 전체 시간도 길어집니다.
    킬수에 따라서 돈을 획득하는데, 중력을 이용한 킬(집어서 던지기)는 1킬로 치는 반면
    다른 방법들(자폭맨, 궁수, 마법)로 얻은 킬수는 조금씩 다릅니다.(궁수 1킬=0.5킬)
    1킬당 $60 을 받구요, 매 라운드마다, 얻은 돈과 소비한 돈(궁사, 마법사, 수리공 유지비)의 총 계산 시간때 원래 가지고 있던 돈의 2.0%가 이자로서 주어집니다.
    성 안에 감옥을 건설할 수 있으며, 증설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점점 더 비싸집니다.
    달려오는 졸라맨들을 들어다 성 안의 감옥에 떨어뜨리면, 일정시간이 지난 후 포로가 됩니다. 돈을 소비하여 연구를 한 후에, 이 포로들을 소모하여 적을 물리치기 위해 자폭맨(1), 임시 군사(3)같은 아이템처럼 쓸 수 있으며, 수리공, 궁사, 마법사의 보충에도 사용됩니다.

    아주 재미있구요, 무료버젼과는 다르게 유료버젼은 무제한 라운드를 제공합니다.
    순위 값 한다고 할 수 있는 알찬 게임인 듯 싶어요~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5/23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제가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기 전에
      넘 쉬 포기 한것 같네요...^^
      말씀하신 내용은 여러 리뷰 등에서 읽었지만
      저와는 좀 맞지 않는 게임이었습니다~^^

  7. 파랑새 2009/05/23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 게임을4.99불에 샀답니다... 불행히도..

  8. 비상구 2009/06/1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반부에 가면 상상도 못한 적들이 나오는데, 그 놈들 어찌 죽일수 있는지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뭐 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단순한 게임은 아니고, 울 와이프는 지금 2시간째 이 게임에 빠져서 땀 삐질 흘리고 있습니다.
    1달러치고는 엄청난 게임인데 아직 이 게임을 제대로 해보지 못한 모양이네요.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6/1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런 의견들이 있으셔서
      조만간 다시 도전해 보려구요~^^
      전 그래픽이 이상하면 게임에 집중하지 못하는 편이라
      그런것 같아요...^^

  9. 48탄용 2009/06/22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8탄에 용나오는거 어케 죽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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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떠난 줄 알았던
...

 .

 .
 .
 .

 .

감기가

다시 돌아 왔답니다...ㅠㅠ

 

 

지금은 감기약 먹고

멍 때리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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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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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4/27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저도 찬바람에 비 좀 맞았더니 살짝 감기가 왔었는데..
    지금은 괜찮다는... 지구 바이러스에 항생제는 있나요 ?

  2.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27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고녀석 안와도 될 것임을....ㅎㅎ
    빨리 물리치세요^^

  3. BlogIcon 앨리순 2009/04/27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오늘도 차던데.. 따뜻한물 많이 드세요~^ㅅ^

  4. BlogIcon sazangnim 2009/04/28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프시면 안됩니다. 절대로...
    그 녀석은 발로 뻥 차버리세욧!

  5. 2009/04/28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BlogIcon '토실토실' 2009/04/28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돼지독감이=ㅅ=;;; 무서워 죽겠습니다.
    작은 감기라도 걸리시면 아니되옵니다.
    쌍화탕 한 잔 하시고 푹 주무심이+_+ 큭

  7. BlogIcon 난늘그래 2009/04/28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떠난 줄 알았던.... 까지 읽고, 연애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ㅡㅡ;;;

  8.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4/2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일교차 15도 이상....정말 감기 조심해야 할 시기네요!!!

    조심하시고 어여 나으시길~~

  9. BlogIcon nixxa 2009/04/28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분과 다른 철마다 오시는 그분이 오셨군요~
    참... 그분들은 바쁘지도 않나...
    다음에 갈때는 좀 오래 있다가 오시라고~

  10. BlogIcon 솔이아빠 2009/04/28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그분이 오셨어요. ㅋㅋ 캬캬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건강 잘 챙겨셔야죠. 아프시면 됩니까.

  11. BlogIcon 미미씨 2009/04/28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지 않은 그가 다시 왔군요!! 훠이훠이~~얼른 돌아가라고 해야겠어요. 이젠 쫌 오지말지?

  12. BlogIcon 소나기 2009/04/28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금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콧물이 줄줄 흘러내리네요.ㅡㅜ"

  13. BlogIcon Meriel♡ 2009/04/28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 감기씨가 지금 목을 끌어안고 있다죠ㅠㅠ
    으허헝..ㅠ_ㅠ

  14. BlogIcon HSoo 2009/04/28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달째 꽃가루 알레르기와 기침감기중입니다..콧물이 질질....

  15. BlogIcon 쭌's 2009/04/2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력한 주사 한방 맞으시고 언능 낳으세요 ^^*

  16. BlogIcon 아디오스 2009/04/28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줏대 없죠.. 이사람 붙었다 저사람붙었다 그러구
    지름신 만큼 인기없는 녀석이죠... 인기는 없으나 자칭 인기인이라 착각하며 들러붙죠

  17. BlogIcon PLUSTWO 2009/04/28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변덕스럽더니 감기걸리셨군요...
    감기는 일단 푹쉬는게 최곤데...빨리 낳으세요..^^

  18. BlogIcon 라라윈 2009/04/29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 혹시 저분은 피곤씨..하며 혼자 상상했는데..
    이런 감기씨가 다시 오셨군요...
    요즘 일교차가 원체 심해서 더 몸이 힘든거 같아요...
    보약 한 첩이 간절한 계절이네요...^^;;;
    소심한 우주인님도 빨리 약 드시고, 틈나는대로 쉬시고 감기 빨리 나으시길 빕니다!! ^^

  19. BlogIcon 꼬장 2009/04/29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독감만 아니면 된다는....

  20.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29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날씨가 춥더니 다시 감기가 왔군요...
    빨리 건강이 좋아지시길~

  21. BlogIcon 레인캐슬 2009/04/29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친구를 두셨군요.
    잘 달랫 돌려 보내시길 바래요. ^^

  22. BlogIcon 소녀♡ 2009/04/29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절친이죵;;
    확실하게 갈 생각을 안해요 ㅜ_ㅜ

    얼른 이별하세요 ㅜㅜ

  23.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29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친구 감기님이 오셨군요 ㅋㅋㅋㅋㅋ

  24. BlogIcon JUYONG PAPA 2009/04/29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감기 정말 독한거 같아요.
    아무쪼록 몸관리 잘하시구요. ^^

  25. BlogIcon VISUS 2009/04/2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동안 감기로 고생했지요 ^^;
    어서 어서 쾌차하세요 ^^

  26. BlogIcon 곰실이 2009/04/30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는 누구인가요??

  27. BlogIcon 윤상준 2009/04/30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돌아올까 두려운 '그' 이군요.
    '그'와 함께 저도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이에요. ^^

  28. BlogIcon 싸블 2009/05/02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감기 때문에 상태가 안좋아요 ㅠㅠ
    어여 나아야죠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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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동생이 결혼을 해서

이번 주는 용인에 있는 부모님 댁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답니다.

출근하려면 광역버스를 타야 하는데

오늘은 가장 뒷자리의 가운데 자리에 앉아서 왔지요.

양쪽에 건장한 남자분 두 분이 앉으셨었는데

출근 하는 한 시간 동안

이런 모양으로 앉아 있었습니다.

 



저도 좀 마르긴 했습니다만 작은 덩치는 아닌데

양쪽에 커다란 분들 사에 찡겨 있으니

저도 모르게 손이 공손해지고 굉장히 작아진 느낌이 들더군요ㅋㅋ

사진은 뷰티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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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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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이엠제롬 2009/04/23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기회를 옅보다가~ 잠시 움츠릴때~ 어깨를 쫙~ 펴서 체인지 시켜야되요 ㅋㅋㅋ

  2. BlogIcon 솔이아빠 2009/04/2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아 공감 매일 저도 저래요.

  3. BlogIcon sazangnim 2009/04/23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문을 확 펼치면서 어깨 쫙~ 호호호~

  4.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4/23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무래도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왠지 모르게...

  5. BlogIcon 미미씨 2009/04/23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 웃긴 그림이라서...뭐랄까 현장의 생생함이 그대로?? 느껴지는거 같아요. 냐하하;;

  6. BlogIcon 미로속의루나 2009/04/23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만으로도 100% 상황 파악 했습니다요. ㅋㅋㅋ
    우주인님 그림 완전 귀엽게 그리시네요. 부러버요. ㅎㅎㅎ

  7. BlogIcon PLUSTWO 2009/04/23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제몫은 챙기는 편이라, 이런경우엔 궁댕이를 좌우로 몆번 흔들어서 조금이나마 더 차지를 하지요..ㅎㅎ

  8. BlogIcon nixxa 2009/04/23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항상 출퇴근길 자리는 뽑기입니다.
    그래두 남자는 같은 남자끼리 어깨 싸움이라도 하징~
    여자분이라면 참 애매해집니다... 어깨닿으면 오해라도 살까봐 ^^;

  9. BlogIcon 사메 2009/04/23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조폭..

  10. BlogIcon 로리언니♩ 2009/04/23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핫
    사진 너무 생생해요 ㅋㅋ 느껴져요 막 ㅋㅋㅋㅋ

    저두 주말에 울산 갈 때 옆자리에 덩치 큰 남자분 앉으시면
    덩치가 칸 너머로 밀려와-_- 전 완전 창가에 들러붙어 간다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BlogIcon Krang 2009/04/23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완전 귀엽네요.
    뷰티로 찍으면 이렇게 나오는군요. ㅎㅎ

  12. BlogIcon JUYONG PAPA 2009/04/23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재밌네요. ^^

  13. BlogIcon 2009/04/23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자리가 가끔 그럴때가 있죠.
    저도 당해봐서 그 심정 이해합니다.

  14. BlogIcon 행복박스 2009/04/23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다가 팔이라도 저리면...그것도 말 못할 고통이랍니다..
    펴지도 못하고..ㅠㅠ

  15. BlogIcon 앨리순 2009/04/23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드셨겠어요.. 뭔가 공감이 막 가는데요 ㅎㅎㅎ

  16. BlogIcon 뻔뻔한유네씨 2009/04/23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치보는 캐릭터가 너무 귀엽네요ㅋㅋ 저두 꽉찬 만원버스에서 비슷한 경험 많이 있었어요
    서서가는데 아무것도 잡을 수 없는 상황, 하지만 사람들이 꽉 차 있어서 절대 넘어지지 않는 상황ㅋㅋ

  17. BlogIcon Fallen Angel 2009/04/23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ufo는 어쩌시구 광역버스를 !!!

  18.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04/23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엽네요 ^^
    저는 자가용을 이용하는데 가끔은 버스타고 싶은 생각을 해요!
    버스에서 잠도 자고 책도 읽고...
    그런데 차가 없으면 출근하기 애매해서,,,

  19. BlogIcon 라라윈 2009/04/24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되요...
    덩치크신 분들 사이에 끼어앉으면 참....ㅜㅜ
    뭐라 하기도 뭣하고.. 정말 고역인거 같아요....
    우주인님 넘 수고하셨어용......^^;;;

  20. BlogIcon Run 192Km 2009/04/24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귀엽게 잘 그리시네요^^

  21.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24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간혹 공손한 자세가 되곤해요 ㅋㅋㅋㅋㅋ

  22.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24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안에서 가끔은 이런 공손한 포즈가 되던데요...솔직히 넘 답답하죠...ㅋㅋ

  23. BlogIcon 난늘그래 2009/04/24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그리신건가봐요... 우와.. 그림보니까 상황이 완전 이해되네요. ㅋㅋ 고생하셨어요.

  24. BlogIcon 루비 2009/04/2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완전 공감간다는...ㅠㅠ

  25. BlogIcon HSoo 2009/04/24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만약에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저 덩치큰 사람편에 속하겠는걸요...-.-
    대중교통 이용을 잘 하는편은 아니지만 두어달전 천안 출장길에 옆에 탓던 그 쬐그만 아가씨가 내 큰 덩치에 주눅들어 했을걸 생각하면 참 미안한대요..^^;;

  26. BlogIcon 꼬장 2009/04/25 0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도 모으고 다소곳이 앉아가셨읍니까? ㅎㅎㅎ
    과연 공손한 우주인이셨군요.

  27. BlogIcon 또자쿨쿨 2009/04/25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완전 귀엽습니다.

  28. BlogIcon 2009/04/25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귀여워요- 공손함이 마구 묻아나는 걸요...ㅎ

  29. BlogIcon mepay 2009/04/25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그림이 잼있는데요. ㅎㅎㅎ
    눈이 원래 저렇게 크나요?

  30. BlogIcon 비바리 2009/04/25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홋~`
    넘 귀엽네요..
    진짜사진보다 더 좋아효~~~

  31. BlogIcon 쭌's 2009/04/26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막 상상되요!~~

  32. BlogIcon 밥먹자 2009/04/26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33. BlogIcon 수우 2009/04/26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 상상이 되면서 ㅋㅋㅋㅋ;; 귀여운걸요 ? ^^

  34.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27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수고하셨어요 ㅎㅎㅎ...

  35. BlogIcon 소나기 2009/04/28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공감합니다.

  36. BlogIcon 아디오스 2009/04/28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이 너무 귀엽데요..... 알고 봤더니.... 옆에 두사람 콱콱 밟아주고 내렸다는

  37. BlogIcon 곰실이 2009/04/30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하철에서 매일 저 모드라는거..이젠 익숙해서 비명도 안 나오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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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의 3D 앤진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원래 게임기로 디자인 된 기기가 아니기 때문에

한계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인가 대부분 2D 게임들은 깔끔하고 좋은 그래픽을 자랑하지만

3D 게임들은 다소 허접스럽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3D 게임이지만

상당한 완성도를 보인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론 게임이 아무리 재미있어도

그래픽이 허접스러우면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드는데

그런 면에서 이 게임은 전혀 거북스럽지 않습니다.




게임 플레이 방법도 단순하고

타격할 때 느낌도 시원하니 참 좋습니다.

예전에 플레이 했었던

모두의 골프와 비슷한 느낌이네요.




599센트의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 정도 가치는 충분히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더 싸면 좋겠지만 말이지요^^


모두의 골프 재미있게 하셨다면

아이팟 터치로 스윙 한번 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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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UYONG PAPA 2009/04/20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재밌겠네요. ^^

  2. BlogIcon 앤셜리7 2009/04/20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장님 나이스샷~ 짝짝짝 ㅋㅋㅋㅋ

  3. BlogIcon 지구별탐험가 2009/04/20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의골프와 비슷한 게임이군요.
    모골의 잔상이 많이 남아있어서 아류작에겐 관심도가 좀... ^^

  4. BlogIcon 페이비안 2009/04/20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에 구매해서 플레이중인데.. ㅎㅎ 언제 한 번 같이 라운딩 가시죠.. (근데 이게 멀티가 되던가요??)

  5. BlogIcon PLUSTWO 2009/04/20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금도 진짜로 준다면....ㅎㅎ

  6. BlogIcon 솔이아빠 2009/04/21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재밌겠다. 리얼하겠는데요.

  7. BlogIcon nixxa 2009/04/2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오락~~ 친구들이랑 술내기 한판하면은... ^^;
    의외로 흥미진진한게 한층더 재미가 솔솔하더라구여 ㅋㅋ
    헉 혹시 내기골프?? 신고하지마세용~

  8. BlogIcon 행복박스 2009/04/21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팡야만큼 재미있어보이는데요...^^

  9.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4/21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정말 모골 생각나네요!!

    재미있겠는데요~~ 아이팟이 없넹!!

  10.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21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가 보이는데 보는걸로 만족해야겠어욤..ㅎㅎ

  11.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04/21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아이팟에서 이정도 그래픽 재현이 가능하다니...
    참 대단합니다. 괴물은 괴물이네요 ㅋ

  12. BlogIcon 함차 2009/04/2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골프가..저렴해주서..일반화 되었음 하네요..나이드신 분들에겐 딱이라던데요..노후를 위해..지금부터..생활스포츠로..

  13. BlogIcon 소녀♡ 2009/04/22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전 터치가 아니라서 oTL

    나이스샷~~~ㅋ

  14. BlogIcon 레이먼 2009/04/22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서민이 이거라도 해서 골프를 배워야 겠네요.

  15. BlogIcon Longboy 2009/04/23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아이팟에 빠져있으시군요. 부럽습니다. 저도 터치를 애인으로 두고 싶어요. >_<

  16. BlogIcon 미로속의루나 2009/04/23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아이팟 터치로 골프 즐기면 재미나겠네요.
    한 때, 지인의 아이팟 터치로 볼링을 자주 했었는데,
    골프는 할 것도 더 많을 것 같구, 더 재미도 있을 듯 해요.
    얼른 렛츠 골프 받으라고 압력을 좀 넣어야 겠군요. ㅋㅋㅋ

  17. BlogIcon 마미쨩 2009/04/23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런 게임도 있었네요 .남편이 골프게임을 좋아하는데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18. BlogIcon 비바리 2009/04/25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쓸때마다 홈주소 넣으라고 나오네요
    저만 그런건쥐...

    골프겜..
    잘 나왔네요.
    실제론 못가도 여기서 즐기면 좋을듯~~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27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그런가요??
      왜그럴까요?
      주소 때문인가???
      저도 가끔 어떤분들 사이트는 주소를 넣어야 되긴 하던데...
      불편을 드려 죄송...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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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 容疑者Xの獻身, 2008

장르 : 미스터리

상영시간 : 128

감독 : 니사타니 히로시

등급 : 12관람가 (국내)

개봉일 : 2009년 04월 09

 

 

모든 일본 영화가 그런 건지 아님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영화들이 그런 건진 잘 모르겠지만 일본영화들은 일본 영화 특유의 냄새가 있습니다.  뭐라 설명하긴 힘들지만 특유의 호흡 같은 것이 있지요. 배우들의 연기도 약간 과장되고요.


이 영화 역시 그런 묘한 특징이 너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나는 일본영화에요!!’라고 시위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개인적으론 그 느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사실 일본영화를 잘 안 본답니다.

 

영화를 한 30분 정도 줄었으면 어땠을까?’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럼 영화가 더욱 긴장되고 재미있었을지 모른다고 말이지요.  만약 그랬다면 배우들의 미묘한 감정의 끈이 전달되지 못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중간 중간의 몇몇 장면들은 다소 지루하고 영화에 대한 집중을 방해한단 느낌이 드네요.

 

추리영화의 하이라이트라면 당연히 범인을 밝히며 상황을 설명하는 장면일 텐데요. 영화를 보다 보면 쉽게 생각해 낼 수 있기 때문에 다소 싱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범인의 슬픈 상황 때문에 그다지 유쾌하지도 않고요.

 

나쁘진 않은 영화이지만 뭔가 긴장되고 기발한 추리 영화를 원했다면 그 그대엔 조금 못 미치는 영화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마디로 : 중편 영화를 장편으로 쭉~~ 늘린 것 같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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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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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4/16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살짝 땡기는 영화군여.. 일본 영화를 안본지 좀 오래되 그런가..ㅎ.ㅎ

  2. BlogIcon nixxa 2009/04/16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영화들이 엔딩이 좀 허무하고 심심하게 끝나는것을 많이 봐서인지... 아주 쬐꼼 가려봅니다 ㅋ
    이 영화도 소심한우주인님께서 얘기해주셨으니 패스~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3. BlogIcon 민뱅이 2009/04/17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편영화를 장편으로... 어쩐지 피하고 싶은 영화네요. ^-^;; 한때는 일본영화 특유의 잔잔함과 황당한 웃음코드, 미묘함을 좋아했었는데.. 소심한우주인님, 다른 영화도 소개해주세요~ㅋㅋㅋ

  4. BlogIcon Meriel♡ 2009/04/17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런 호흡의 영화들을 많이 보고 좋아해서 그런지, 이 영화 재밌게 봐버렸어요^^;
    일본영화는 호불호가 많이 가려지는 부분인거 같아서 항상 사람들한테 추천 할땐 조심스러워지더라구요~

  5. BlogIcon PLUSTWO 2009/04/17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에 여주인공인가요..아주 미녀인데요...그래서 중편을 장편으로 만들었어도 용서해주세요..ㅎㅎ

  6.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1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영화 보다는 에니메이션을 자주 보는 편이에요...ㅎㅎ

  7. BlogIcon 행복박스 2009/04/17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길다..싶은 것을 제외하고는 꽤 괜찮게 봤습니다..
    결말이 ㅜㅜ

  8. BlogIcon 곰실이 2009/04/17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일본 영화와 특히 프랑스 영화는 냄새가 독특하고 진한 뭔가가 있는 듯 해요..

  9.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4/1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을것 같긴 하지만....또 그 사이 사이 실망을 하게 되는 부분은 어느정도 일까 걱정을...ㅋㅋ

  10. BlogIcon 소녀♡ 2009/04/17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셨군요 ^^
    전 책으로 봐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출연배우를 보니깐 실망이 커요 ㅜ_ㅜ
    제가 상상했던 주인공은 그 모습이 아닌데 말이죵~

  11. BlogIcon 꼬장 2009/04/17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갈릴레오를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나름 기대하는데...^^
    마사하루씨도 멋지고....^^

  12. BlogIcon VISUS 2009/04/18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생각보다 좀 늘어지나 보군요..

  13.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20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보려고 했던 영화였는데 조금 접어야 겠네요 ^^ ㅋㅋㅋㅋ

  14. BlogIcon 미미씨 2009/04/20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일단 책먼저 읽을라고요. 일본영화는 책이 훨씬 낫단 생각이라서..ㅎㅎ

  15. BlogIcon 함차 2009/04/20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난 책이였는데..아직도 반전의 의미를..두뇌싸움도 좋구요..전 책으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16. BlogIcon 라라윈 2009/04/23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이 매우 흥미진진하다는 이야기에 영화도 궁금했는데....
    소심한 우주인님 말씀을 들으니.. 그냥 책을 먼저 읽을까 싶어지기도 하는데요...^^;;;

  17. BlogIcon 미로속의루나 2009/04/23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전일이나 코난, 데스노트.
    만화로는 참 극적이어서 흥분을 감출 수 없는데.
    영화로는 아직 좀 멀었나 보네요.
    데스노트도 영화로 나왔을 때, 만화에 비해 퀄리티가 많이 떨어져서 아쉬웠다죠. ㅎㅎ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23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책이나 만화책에서
      읽었던 그런 느낌을
      영화로 주긴 힘들겠지요...^^
      책으론 재미있게 읽으셨다는 분들은 많더라구요...^^

  18. BlogIcon Namz 2009/04/30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도 있었나보군요?
    전 영화로만 봤었는데...
    추리영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전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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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백화점에 갈 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롯대백화점에 갔었습니다.

지하에 크리스피크림이 있는데

어찌 그냥 지나 갈 수 있겠습니까?

그날도 가는 길에 어김없이 들렀지요.




그 매장은 항상 줄 서서 기다리면 샘플로 막 나온 오리지널 한 개를 줬었거든요.

그런데...

아니 이게 웬일입니까?

그날은 샘플 도넛을 안주는 게 아니겠습니까!!!

...샘플이란 게 줄 수도 있고 안줄 수도 있겠지만...

항상 받다가 못 받으니 뭐랄까...



그게 공짜여서 맛있기도 하지만

샘플은 대부분 기기에서 바로 나온 것을 주기 때문에

맛이 더 좋거든요.

 

 

샘플 주는 게 아주 없어진 건지

아님 그날만 안준 건진 잘 모르겠지만

....뭐 그냥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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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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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구별탐험가 2009/04/13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릭터가 묘하게 매력있네요. ㅎㅎㅎ ^^
    그럴땐 소심함을 버리고 "오늘은 샘플없나요?"라고 물어보는 적극성. ^^; 머쓱~~

  2. BlogIcon 윤상준 2009/04/13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대구에 있는데..
    여기도 처음에는 막 주던것을 이제는 잘 안주는거 같아요. ㅠㅠ
    자체적으로 잘 안주는 쪽으로 급선회 한걸까요?

  3. BlogIcon Fallen Angel 2009/04/13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샘플 주는거 없어진거 같더라구여...;;;; 이제는 안줘도 장사된다고 생각한듯...~.~;;;

  4. BlogIcon 제이유 2009/04/13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제 돈주고 크리스피를 사 먹은 적이 없어서.. 허허.
    도너츠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질 않아서 그런지..
    신주쿠에 있는 크리스피 도넛에 그 엄청난 줄을 보면 늘 놀랩니다.

  5. BlogIcon 라라윈 2009/04/14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던 건 꼭 줘야되는데...^^;;;
    그런 사은품이 빠지면 더 서운하고 뭔가 손해보는 기분도 들고 아쉽고...
    그런거 같아요...^^;;;

  6. BlogIcon 꼬장 2009/04/14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은 살찌는 겁니다...ㅎㅎㅎㅎ

  7. 솔이아빠 2009/04/14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은 경험을 하셨네요. 어찌나 섭섭하던지 ㅋㅋ

  8. BlogIcon 곰실이 2009/04/14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줄거면 계속 주던가 아니면 말던가.. 흠.. 이건 소비자 우롱이예요..

  9.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14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먹어봤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 달기는 했지만 그래도 좋아요 ㅎㅎㅎ

  10. BlogIcon 아이엠제롬 2009/04/14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주다가 안주면 완전 섭섭해요 뭔가~ 손해보는 느낌 ㅋㅋㅋㅋ

  11. BlogIcon Meriel♡ 2009/04/14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제 안주는건가요..(...)
    안먹은지가 하도 오래 되어서 이제 잘 모르겠...
    후.. 크리스피크림 이제 뭐 어느정도 판매력은 된다 생각하나봅니다^^;;;
    아니면 불황의 여파일까요ㅠㅠ

  12. BlogIcon PLUSTWO 2009/04/14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부터는 돈 주고 사 먹어라 머 이런분위기로 돌아선거 같은데요..ㅎㅎ

  13. BlogIcon 루비 2009/04/14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무지 슬픈^^
    담번에 꼭 드리라고 전화해야겠어요...ㅎ

  14.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4/14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어~~한동안 안 갔더니 샘플 중단인건가요??? 썩을 넘들...불황에 그것마저 버린건가요~

  15. 은별러브하우스 2009/04/1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 스토리네여~

  16. 은별러브하우스 2009/04/14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나서 반가워요~
    만화 좋아하시나봐요~ㅎ

    샘플 주는거 없어진지 오래되었는뎅~
    모르셨구나~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14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만나서 반가워요...
      만화도 좋아하고...애니메이션도 좋아하지요...^^
      그렇군요...샘플 주는거 없어진지 오래되었군요...ㅠㅠ

  17. 비바리 2009/04/14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픽터의 눈을 보니 만화 구영탄이 생각나네요

  18. BlogIcon 로리언니♩ 2009/04/14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안간지 꽤 오래되서 몰랐는데
    이제 안주나 보군요 ㅠ

    맙소사,
    그것들이 이제 배가 불렀군요 ......
    ㅋㅋㅋㅋ 너무해 ㅠㅠ

    기다리며 먹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ㅠㅠ

  19. BlogIcon 미미씨 2009/04/14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창기때는 주더니만 요즘은 거의 안주더라구요. 뭐 그거 가격도 만만치 않을테니 장사가 손해보는게 있겠어요. ㅎㅎㅎ;;

  20.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1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생각나셨겠어요.ㅎㅎ
    대범한 o형은 물어본답니다.ㅋㅋ

  21.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04/14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안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ㅋㅋ
    여기 너무 달아요~ 전 미스터도넛이 좋더라구요 ㅋ

  22. 120combo 2009/04/14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샘플이 없어졌나봐요...
    많이 아쉬우셨겠어요...ㅋㅋ

  23. BlogIcon 앨리순 2009/04/14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무슨 기분인지 알겠습니다. 그 기분 알죠 ㅎㅎ >_<

  24. BlogIcon nixxa 2009/04/15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이 소심한 A형은 내일도 가서 기다려보지요~ ㅋ
    한 일주일은 서성거리다며 속으로 끙끙 앓다가 조용히 포기한답니다.. ㅜㅠ

  25. BlogIcon 앤셜리7 2009/04/15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보고 이야기하는 A형이시군요 저도요~

    아참 밀가루값이 올라서 도넛을 사야 공짜로 받을수 있는
    쿠폰을 주더라구요..

    제가 롯데 명동점에서 3번인가 왔다갔다하면서 공짜로 받아먹었더니
    그게 본사로 연락됐나 봅니다. 치사한것들~~ㅋ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1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앤셜리7 님 때문이었군요...ㅋㅋㅋ
      아...밀가루 값 때문이었구나..
      도넛을 사니
      영수증이랑 쿠폰 비슷한걸 주긴 하더라구요^^

  26. BlogIcon 소녀♡ 2009/04/15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안 주는군요 ㅜ_ㅜ
    뭔가 아쉽네요 ㅎ

  27. BlogIcon 행복박스 2009/04/15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샘플을 안주다니...한동안 안갔더니 그런일이 벌어졌군요..
    그걸 줄 서서 기다리는 즐거움이 바로 공짜로 받아먹는 것인데...ㅜㅜ

  28. BlogIcon 마티유 2009/04/15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가루값이 올라서 안 주는거 아닌가요?-ㅁ-
    세상에서 젤 싫은 것 중 하나가 줄 서서 기다리기라서 크리스피를 거의 안 가다보니 몰랐네요-ㅂ-
    매력을 뛰어넘어 마력중의 하나였는데 ㅎㅎ

  29. BlogIcon 민뱅이 2009/04/16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줄이 없다 했더니... 그랬군요. 속상하네요.. 샘플 받아먹는 재미(허...)도 쏠쏠했는데... 너무 아쉬워요~ㅠ.ㅠ 그나저나 소심한우주인님 캐릭터 은근히 중독성 있네요. ㅋㅋ 자꾸 보게되고 또 자꾸 생각나는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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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나 버스에선 자리에 앉지 않은 이상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래서 터치를 가지고 주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게 되는데 가끔은 게임 같은걸 하고 싶을 때가 있지요.  오늘 소개해드릴 아이팟 터치용 게임은 그런 상황에 아주 딱인 게임입니다.

 

조작 할 거라곤 터치를 이리저리 기울이며 비행기를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키는 것이 다거든요.  물론 터치로 조작할 수 도 있지만 그럼 한 손으로 하기가 불편하겠지요?  그리고 터치로 하는 것 보단 기기를 기울이며 조작하는 것이 더 편하고 재미있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총알은 화면 오른 쪽 위에 있는 Fire 버튼을 토클 시켜서 자동으로 쏘거나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총알은 무한이기 때문에 거의 자동 발사로 놓고 플레이하면 됩니다.

 

오락실 게임 같은 사운드도 재미있고 마치 클레이 애니메이션 같이 만든 화면도 인상적이네요.  난이도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플레이가 어렵지 않고 조작도 단순해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그런 게임이라 할 수 있겠네요.

 

499센트에 지금 판매되고 있는 유료게임인데요. 나름 높은 가격인데 라이트버전이 없어서 한번 플레이 해 볼 수 없다는 게 다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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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강자이너 2009/04/12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자꾸 펌푸질을 하십니다..허허;;

  2.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13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꿋꿋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ㅎㅎ
    행복한 한주 되세요~

  3.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13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은 간이 게임기로도 사용하겠군요 ㅋㅋㅋ

  4.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4/13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C 용 플래시 겜들을 한창 많이 하던때도 있었는데..ㅎㅎ

  5. BlogIcon 함차 2009/04/13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플래쉬 게임을 즐겼는데..지금은 겜하고 멀어지는듯

  6. BlogIcon 수우 2009/04/13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게임은 빠져들면 나오지를 않기에;
    아예 보이면 일단 꺼버린답니다;;;;; 안그러면 완전 중독.. 만랩까지 고고 ;; ㅋㅋ

  7. BlogIcon 소나기 2009/04/13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게 아이팟에서 돌아가는 군요.
    그래픽 상당히 깔끔한 것 같네요.^^

  8. BlogIcon JUYONG PAPA 2009/04/13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느끼는거지만 아이팟으로 못하는게 뭘까..
    정말 가지고 싶은 물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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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 22:06 일상

가는 봄을 즐겨요.


언제 봄이 오나 했는데

생각지 못하는 사이에 어느새 봄이 한창입니다.

요즘 날씨를 보면 봄이라고 하기도 민망할 만큼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지요.

아직 다 느끼지도 못했는데

꽃잎이 하나 둘 떨어지는 것이

봄은 갈 준비를 하나 봅니다.

이번 주말...

모두들 밖에 나가서
얼마 남지 않은 봄을 즐기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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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4/10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가면 안되는데 제대로 꽃구경을 못했다는...ㅡ.ㅜ;;;;

  2. BlogIcon essen2 2009/04/11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내일 정릉에서 걸어서 능동 어린이 대공원 가보려구요.
    꽃사진 담으러 갑미다.ㅎ

  3. BlogIcon PLUSTWO 2009/04/11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봄이 이렇게 더워도 되는건가요...ㅎ
    봄은 즐기기엔 계절이 너무 짧아요...

  4. BlogIcon JUYONG PAPA 2009/04/1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먹고 꽃구경을 할려고하면 꽃이 별로 피지 않았고...
    정작 할려고 마음먹으니 꽃들이 지기시작하고..ㅠ_ㅠ;;
    아쉽기만 한 봄이었네요.

  5. BlogIcon 미미씨 2009/04/11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봄이에요. 봄...ㅠㅠ
    이상기온이 이번주까지만이고 담주부턴 평년기온이 된다니깐 적어도 2-3주는 그래도 봄이라구요. -_-

  6. BlogIcon VISUS 2009/04/11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바빠서 봄도 제대로 즐기지 못했는데..
    벌써 봄이 가다니요.. 안돼요~ T-T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13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주말은...정말 여름이더군요...ㅠㅠ
      이번주 중에 평년기온으로 되돌아 간다니...^^
      그치만 이미 꽃들은 슬슬 지기 시작한다는...~

  7. BlogIcon 앨리순 2009/04/12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저.. 봄이에요 ㅎㅎㅎ >_<
    단.. 이상기온으로 인한 개나리와, 벚꽃이 같이 피고 같이 진다는 ㅠㅠ
    아아.. 정말 오늘 꽃놀이 갔는데. 개나리가 활짝.. 이 뭥미 ..벚꽃이랑 같이 지고 있더라구요 >_<

  8. BlogIcon 레인보우필 2009/04/12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목련이 꽃봉오리 맺은듯 싶더니
    오늘 보니 꽃잎이 거의 다 떨어졌더군요.
    아~ 너무해~~~

  9. BlogIcon 꼬장 2009/04/12 0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더워지기 시작했다믄서요?

  10. BlogIcon nixxa 2009/04/13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날밤에 퇴근하면서 와~~ 꽃폈네~ 낼 사진찍어야겠다~
    다음날 아침 헉! 이거모야 다졌네~ 북쪽?으로 올라가자~ 거긴 아직 안졌을꺼야~
    갔더니 아직 안폈습니다. ㅜㅠ 이번주말을 이랗게 보냈지요~
    소심한우주인님 힘찬 한주의 시작되세요~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13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사진은 시간적 타이밍 잡기도 힘들지만
      장소적 타이밍 잡기도 힘들지요...ㅠㅠ
      월요일이네요...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11. BlogIcon 함차 2009/04/13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어느듯..여름이..이번주는 쌀쌀해진다고 하던데..조금 걱정되네요

  12. BlogIcon 쭌's 2009/04/13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보내기엔 너무 아쉬워요~~~

  13. BlogIcon 라라윈 2009/04/14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위에 우주인님 캐릭터가 함께 하니 묘한 기분이 들면서..예쁜데요~ ^^

  14. BlogIcon 앤셜리7 2009/04/15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두색깔 캐릭터 넘 귀여워요.

    근데 입은?? ㅋㅋ

  15.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16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이거 대박입니다....
    부러워요

  16. BlogIcon 호박 2009/04/17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귀여워라^^
    뒤로/뒤로/뒤로.. 결국 여기까지 보다갑니다=3==33

    봄비에 벚꽃이 날리고 잠깐 쌀쌀한가 싶더니 따뜻한기운이 고개를 내밉니다^^
    즐거운 금욜~ 마무리 잘하시고요! 해피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웃는일만 가득요(^-------------^)씨익~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17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점심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반차내고 놀러가고 싶은 그런 날이었어요...
      금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주말에 부모님 댁에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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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늘높이 2009/04/10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20명 채우셨군요!!!

  2. BlogIcon 바람노래 2009/04/10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원수가 없어졌군요!!!
    전, 일단 등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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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솔리드'란 게임을 아시나요?  플레이스테이션 1 때부터 잠입액션이라는 독특한 장르의 대표 타이틀로 확실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게임이지요.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게임의 구성은 많은 사람들을 마니아로 만들기에 충분한 매력이 있었지요.

 

'메탈기어솔리드'가 아이팟 터치용 게임으로 나온다고 해서 출시 전부터 엄청나게 게임이 나오길 기다렸답니다.  드디어 게임이 출시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게임을 플레이 해보았는데...  아니 이것이 웬일입니까?  제목도 '메탈기어솔리드'고 주인공도 제가 알고 있던 그 '스네이크'가 분명하건만 게임은 전혀 다른 게임이었습니다.

 

일명 오리잡기게임.  화면의 타겟에 크로스헤어를 위치시키고 터치해서 쓰러뜨리는 바로 그 게임이 이번에 새로 나온 '메탈기어솔리트 터치'였습니다.

 

그래픽 화려하고 사운드 정말 훌륭하고 사격감 또한 나쁘지 않지만... 오리잡기 게임이라니!!! (게임 중에 정말로 오리가 나오기도 한답니다...ㅋㅋ) 아직 많은 플레이를 해본 것은 아니기에 뒤로 가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799센트의 돈을 지불하기엔 많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나중에 가격이 많이 떨어지거나 라이트 버전이 나오면 함 생각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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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4/07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이건 플스2의 명작게임이 아닙니까...~.~;;; 이거랑 귀무자랑 바꿔버린 1人.;;;

  2. BlogIcon iPod Art 2009/04/08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너스를 주기위해 왜 하필 오리를 등장시킨건지...--

  3. 솔이아빠 2009/04/08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모르는 분야라 인사만 하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4. BlogIcon PLUSTWO 2009/04/08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모르는 분야라 추천만 하고 갑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5. BlogIcon JUYONG PAPA 2009/04/08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모두들 잘 모르는 분위기...ㅋㅋㅋㅋ
    근데 아이팟으로 불가능한게 도대체 뭐람유...ㅠ_ㅠ;;;;;

  6. BlogIcon nixxa 2009/04/08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잘모르는 일인이지만 워낙 혼자노는 겜을 좋아라해서~
    올때마다 그분이 내려옵니다.. 이를 어쩔지...

  7. BlogIcon essen2 2009/04/08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정말이지 게임왕이었는데,
    스타가 나오며 흥미를 완전히 잃었지요.
    두아들넘에게 자리를 내주니 나이가 엄청 들었음을 느끼게 되네요.ㅋ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08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타가 나오면서 게임을 접으셨으면...
      한 10년정도 되신거네요...^^
      위 같은걸로 자녀분들과 같이 게임 함 해보심도?...^^

    • essen2 2009/04/08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타 이후 게임은 제 정서와 전혀 안맞더라구요.
      아아~~레인보우식스가 마지막이었어요.ㅋ


      참, 우주인님 여기선 친구신청 어떻게 하는건가효?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08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인보우식스...좋지요...최근껀 좀 어지럽지만...^^
      글쎄요...제가 알기론 친구신청...1촌...그런건 없는것 같아요...
      전 그냥 자주 가는 블로그는 한RSS에 등록해서 관리한답니당...^^

    • essen2 2009/04/08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든지 첨가면 어찌나 어리버리해지는지요.ㅋ
      친구신청 어디서하나 한참 헤맸다니까효.

      답변 감사합미다.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08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
      RSS리더를 사용해보세요...구글이나 한RSS같은...
      나름 편리하답니다...^^

  8. BlogIcon 윤상준 2009/04/09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관련 글을 볼때마다...
    애플의 가격상승 크리에 울부짖고 있을 뿐이지요. ㅠㅠ

  9.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09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헙 .... 잠입액션의 밤샘주자 메쏠을 !!!! ㅎㅎㅎㅎㅎㅎ

  10.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04/09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이 저정도 그래픽이 좋다니...
    정말 괴물이네요 ^^

    이번엔 우주인이 안보이네요? 그런데 ㅋㅋ

  11. BlogIcon 로리언니♩ 2009/04/09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ㅠ 아이팟이 있어야해 ㅠㅠㅠㅠ

  12. BlogIcon 제이유 2009/04/10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클래식은 무리겠죠? ㅋㅋ
    그나저나 저 이미지의 스타트를 아무생각없이 눌러봤네요^^;

  13. BlogIcon 싸블 2009/04/10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로 구현하기에는 아직 무리겠죠?
    psp는 나오지 않았나여? 그럼 될려나 크;
    하여튼 터치는 끝이 없는거 같네요. 대단해요 ^^

  14. BlogIcon 강자이너 2009/04/10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이거 왠지 드래곤볼 영화화와 비슷한 느낌이 되버린걸까요?

  15. BlogIcon Bacon 2009/04/10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의 컴퓨팅 파워로는 뭔가 역부족이 아니었을까요?
    ㅋㅋㅋ
    오리라도 잡을 수 있는게 왠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_@

  16. BlogIcon Bacon 2009/04/10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헛헛..
    제가 티스토리 (관리자) 센터에서 님이 제 댓글에 답글을 달아주신 걸 봤는데..
    거기.. 님의 별명? 이름?이 짤려서...
    '소심한우..' 라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소심한 한우..? -_-?
    라고.. 순간 생각해버린..

  17. BlogIcon 바람노래 2009/04/10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정도 수준이면...
    카운트 스트라이커였나? 스페셜 포스였나? 그런건 거의 가운데 과녁 맞히기도 있었단.ㅡㅜ
    이녀석 한번 찾아봐야겠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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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22:23 일상

감기약은 싫어...

감기로 며칠 째 고생 중이랍니다.

요즘 감기 독하다더니

아주 심하게 아픈 건 아닌데

뭐랄까...참 기분 나쁘게 아프네요...-_-

감기약은 먹기 싫고...

어디 감기에 좋은 음식 없나요?

사진은 예전에 남산에 산책 가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그날 날씨 종말 좋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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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구별탐험가 2009/04/06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정말로 리얼하네요. ^^

  2. BlogIcon iPod Art 2009/04/06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정말 좋아요~ 표정이 예술.^^ 감기는 따뜻한 물 많이 먹고 푹 자면 낫는데요.

  3. BlogIcon Fallen Angel 2009/04/06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셨군요.

  4. BlogIcon zephyr's 2009/04/07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 남산..
    바로 옆에 있는데 못가고 있는 이 한심함..

  5. BlogIcon VISUS 2009/04/07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을 보면서 저도 같이 재채기를 해버렸네요.
    저희집도 지난 주말부터 감기가 유행중입니다 ^^;
    (저는 아직입니다만..)
    몸조리 잘하시고 감기 빨리 나으세요 ^^

  6. BlogIcon 함차 2009/04/07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나으세요..전 오늘 머리가 띵..징후가 보여요

  7. BlogIcon essen2 2009/04/07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엔 약이 없다자나요.
    그져 푹 쉬는게 최고라 하더군요.
    그러나 저는 소주로 고칩미다.ㅋㅋㅋ

  8. BlogIcon 꼬장 2009/04/07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나물국에 고추가루 넣고 뜨신밥 한공기.. 그리고 나서 푹 이불덥고 한숨 자면..^^
    목감기엔 레몬 반개를 즙짜서 꿀 두세숟가락 넣고 뜨거운차로 마시면 좋아요~^^

  9. 솔이아빠 2009/04/07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어여 나아야 할텐데요.
    어제 솔이 예방접종 하고 왓는데요... 아주 그냥 약 먹기 싫어서 울고 ㅋㅋㅋ

  10. BlogIcon kkommy 2009/04/07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매일 약에 취해서 헤롱헤롱.. -_-;;

  11. BlogIcon ㈜제롬이네's™ 2009/04/07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일교차가 커서~ 감기 조심해야되요~
    아주 유행이더라구요~ 저희 가족도 저만 빼고 죄다 걸렸어요-_-ㅋㅋㅋ

  12. BlogIcon Meriel♡ 2009/04/07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푹 쉬셔야지요!! 쉬는게 약!!

  13. BlogIcon louisfun 2009/04/07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감기 걸리셨군요.. 조심하셔야죠.. 요즘 너무 건조하고 먼지도 많고.. 힘드시죠?
    그래도 약드시고 얼른 나으셔야죠.. 빠른 쾌차를 빕니다.

  14. BlogIcon 호박 2009/04/07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재채기하는 모습을 요레 귀엽게 그리시면.. 감기 언능 나으세요~~~란 말을 못하겠잖아요^^
    ㅋㅋㅋㅋㅋ 감기약은 호박도 싫어여(ㅠㅠ)

    만우절도 지나고, 식목일도 지나고, 지루한(?) 화요일이지만(호박은 벌써 졸려욤)
    언제나 활기차게~ 상콤하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v) 아잣!!

    ps 봄소풍 같이가요(^.~) 찡긋~ 그리고 얼른 감기나으세욤!!!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0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기가 좋아 질것 같으면서도 그냥 그대로네요...ㅠㅠ
      이번 감기는 아주 심하진 않지만...뭐랄까...
      뭔가 기분나쁜 감기네요...ㅋ~

      봄소풍 좋~지요...
      저도 아는 분들이랑 4월 중엔 함 가려고 생각하곤 있지만...
      생각보단 쉽지 않네요...ㅠㅠ
      친구 돌잔치에...동생 결혼에...

  15.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07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현실적인 재채기 인데요 ㅎㅎㅎㅎ
    감기 어서 나으세요 ~0~ ㅋㅋㅋㅋ

  16. BlogIcon Longboy 2009/04/07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 나으려면 감기약 먹어도 1주일 안먹어도 1주일이어서 저는 감기약 사먹을 돈으로 과일과 주스 많이 사다가 비타민 과식해요. ㅋㅋ; 감기 얼른 나으세요~

  17. BlogIcon JUYONG PAPA 2009/04/07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 걸리셨나봐요?
    요새 감기 조심하셔야되는데..얼른 낫기를..^^

  18. BlogIcon 잉드 2009/04/07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때문에 감기 걸리기 참 좋은것 같아요
    낮에는 따끈 따끈 한데 퇴근하고 집에 가는 밤에는 으슬 으슬 춥더라구요
    건강 조심하세요~

    과일을 잘 챙겨먹어야겠어요!!

  19. BlogIcon 싸블 2009/04/07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뉴월은 아니지만
    요즘 감기도 만만치 않게 독할거 같긴하네요
    환절기에 황사까지
    남산사진 보니깐 남산이 땡기는데요 허허

  20. BlogIcon 루비 2009/04/07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추.....!
    바로 오늘 저의 모습이에요..ㅎㅎ

  21. BlogIcon 턴오버 2009/04/07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3 때 3월 한 달동안 감기에 세 번이나 걸린적이 있어요. 나았구나 싶었는데 재채기와 함께 감기가 시작되고, 이번엔 나았겠지 했는데 또... 한 달 내내 고생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무슨 감기가 그렇게 오래가냐구 그랬구요 ㅎㅎ

    약 드실 땐 먼저 속을 든든하게 하시구요.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07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기엔 정말 장사 없지요...
      약을 먹는다고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ㅠㅠ
      정말 고생하셨겠어요...
      저두 언능언능 나아져야지요...^^

  22. BlogIcon pLusOne 2009/04/07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원가서 주사 한방이면... :)

    밑에 초록 터널 눈이 다 시원해 지는군요.. :)

  23.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07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감기 때문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빨리 건강해지시길...

  24.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04/07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인도 귀엽지만...남산의 저런 푸른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어서 쾌차하세요!

  25. BlogIcon 미미씨 2009/04/07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 얼른 나으세요. 콩나물 국밥이나 순대국밥 같은거 드셔보심이?? 아니면 보양식으로 삼계탕이나 추어탕을...ㅎㅎ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08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계탕 얘기를 하시니 삼계탕이 먹구 싶네요...ㅠㅠ
      저 참 좋아하는데 요즘은 하는 곳 찾기가 싶지 않아서...
      낼은 회사사람들이랑 콩나물 국밥이나 먹으로 가야겠어요~^^

  26. 120combo 2009/04/08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감기 심하던데
    건강 조심하세요^^

  27.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08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에에취~~~
    전 지금 감기말기랍니다..
    아플 만큼 아파야 낫는다죠^^
    감기도..사랑도.....

  28. BlogIcon 쭌's 2009/04/08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요즘 감기 독하던데!~~
    언능 나으세요 ^^

  29. BlogIcon 라라윈 2009/04/09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같이 재채기 하는 기분이었어요...^^
    감기 빨리 나으시길 빕니다~ ^^

  30. BlogIcon 라오니스 2009/04/09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감기 걸려 서러울 때는
    어린 조카한테 감기 옮긴다고 핀잔주시는 어머니 얘기를 들었을 때죠...ㅎㅎ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건강 유지 잘 하시길 바랍니다...^^

  31. BlogIcon '토실토실' 2009/04/09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제대로 리얼한걸요+_+
    코가 괜히 근질근질 한 것 같아요. 재채기 나올 것 같고.ㅋ

    요즘은 감기가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것 같아요.
    빨리 나으시길^ㅡ^

  32. BlogIcon 히로미 2009/04/1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좀 괜찮으신가요? 전 꼭 여름에 감기 걸려서 더운데 턱은 덜덜떨리고 그랬다능 ㅋㅋ
    오늘 날씨가 이렇게 더운데도 꼭 저녁되면 한기가 냉랭해지더라고요
    감기 어여 나으시고, 감기엔 삼시세끼가 젤 중요합니다 식사 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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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하트 : 어둠의 부활 Inkheart, 2008

장르 : 판타지

상영시간 : 106

감독 : 이언 소프트리

등급 : 전체 관람가 (국내)

개봉일 : 2009년 01월 29

                               

 

요즘 판타지 영화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데요. 판타지 영화는 반지의 제왕이나 해리포터에 비교되곤 합니다.  제작사가 같은 탓에 이 영화는 아예 광고부터 반지의 제왕을 들먹거리며 홍보를 하였지요.  저도 그 광고를 보았고 내심 그런 스펙타클함을 기대하기도 하였답니다.


하지만 네티즌 평점 5.88이 말해주듯 개봉을 한 다음 관객들의 반응은 영 시큰둥하였습니다.  저 역시 점점 영화에 대한 기대가 없어지고 영화를 보게 될 때에도 딱히 볼 것이 없기 때문에 가 영화를 선택한 기준이었습니다.

 

러닝타임 106.  판타지 영화치곤 상당히 짧은 이 시간이 결코 짧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영화는 지루하게 흘러갑니다.  큰 사건도, 엄청난 그래픽도, 스펙타클한 화면도 없이 영화는 시종일관 비슷한 빠르기로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영화가 드라마라면 그것도 나쁘지 않았겠지만 판타지 영화에서의 잔잔함이란글쎄요

 

광고를 보면 3부작으로 계획한 것 같던데 2편부터는 좀 달라질지 모르겠습니다만 계속 이어서 영화를 만들 것인지부터가 의문입니다.  아직 보진 못했지만 디즈니의 베드타임스토리가 오히려 더 속편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반지의 제왕처럼 이미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브렌든 프레이저의 엄청난 팬이 아니라면 영화는 많이 실망스러울 수 있으니 영화를 보시려면 기대치를 많이 낮추시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 성인용도 아동용도 아닌 이 어정쩡함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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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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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ezzang 2009/04/02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지의 제왕 이후 이렇다할 판타지 만나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2. BlogIcon Fallen Angel 2009/04/0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그저 그랬죠.. 이영화...~.~;;;

  3. BlogIcon kkommy 2009/04/02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전 나름 재미나게 보고 왔는데요.. ㅋㅋ

  4. BlogIcon 엘고 2009/04/02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봣는데 다들 별로라고 예기하시드라구요~~판타지에 않어울리게
    너무 잔잔한이유가있었군요~~나중에 어떤지 봐야겠어요^^

  5. 이담 2009/04/02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글을 올리는데를 알았네요 ㅎㅎ
    디스토리는 아직 잘 몰라 아직도 어리벙벙합니다 ^^
    좋은날 되세요 ^^

  6. BlogIcon LaJune 2009/04/02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세권 분량을 우걱우걱 우겨넣어서 더 그런 느낌이 들겁니다. 줄여야할 것을 생각한다면 좀 더 뺄건 빼고 다른걸 강조했어야 할텐데 이것저것 다 밀어넣다보니 그런듯 싶어요. 제가 오히려 웃기다고 생각했던 것은 뉴라인 시네마에서 했다고 영화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반지의 제왕을 베낀듯한 느낌으로 흘러가요. 오히려 원작과는 상관없는 느낌이더군요. -ㅅ-;; ( http://lajune.tistory.com/2783 )

  7. BlogIcon 아디오스 2009/04/02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세권 분량이군요.. 어쩐지.....
    쥬만지보다 재미없어요 ㅋㅋ 책으로 봐야겠습니다.

  8. BlogIcon 앨리순 2009/04/03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설픈 영화라고 어디서 듣기만 들었습니다.ㅎㅎㅎ>_<

  9. BlogIcon 꼬장 2009/04/03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의 여배우는 연기파 Helen Mirren 여사가 아니덥니까? 놀라운데요?

  10. BlogIcon nixxa 2009/04/03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웃 보고싶었는데...
    저역시 책으로 봐야겠네요 헤헤~
    한 주의 마무리 잘하세용~

  11. BlogIcon 윤상준 2009/04/03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정쩡함 이라는 말에 찬성 한 100표!! 던지고 갑니다.
    너무 어정쩡해요!! ㅋㅋ

  12.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03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남자주인공은 이런류의 영화는 도맡아서 하는거봐요 ㅋㅋㅋㅋㅋ

  13. BlogIcon 라이너스™ 2009/04/03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전 미이라 시리즈도 황당하기 그지없었지만
    그나마 특수효과보는 재미로 보긴했는데...
    브랜든 프레이저가 이런 역 전문 배우인가봐요^^;

  14. BlogIcon 제이슨소울 2009/04/0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그렇게 어정쩡하다니.....
    희망 리스트에서 살짝 제껴둬야겠군요...
    저도 요즘 영화를 3개나 봤는데...움...
    분노의 질주가 제일 재밌네요 ㅋㅋ

  15.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03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듯 하는데
    아닌가 보군요....

  16. BlogIcon JUYONG PAPA 2009/04/0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볼까 생각했었는데...^^;;

  17. BlogIcon 턴오버 2009/04/03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극장에서 내려졌나요? ㅎㅎ

  18. BlogIcon 함차 2009/04/03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와 담쌓고..아이들이 커면 가야지..아내와 약속도 못하고..
    이 영화는 넘어가야겠네요..앞으로 좋은 영화추천해주세요..DVD로라도 아내와 함께..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4/06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DVD로 볼 수있는 좋은 영화는 많지요...^^
      그치만 아이들도 같이 볼 수 있는 좋은 영화는 쫌 찾기 힘들겠네요...^^
      다음번 포스팅엔 아이들도 같이 볼 수 있는 좋은 DVD를 추천해드릴께요~^^

  19. BlogIcon 로리언니♩ 2009/04/03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
    어정쩡하다라 ~ +_+
    전 요즘 샤방샤방한 게 좀 보고싶더라는...

  20. BlogIcon 소녀♡ 2009/04/04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정쩡하군요 ㅜ_ㅜ

    주말 잘 보내세요 ^-^

  21. BlogIcon louisfun 2009/04/06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장을 통 찾지 못하다 보니 무슨 영화가 상영되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군요.
    이런 영화가 있었다니.. 소심한 우주인님 덕분에 알았네요.

    영화는 항상 집에서. 보다보니까.. ㅋㅋ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는 되지 않을까요?

  22. BlogIcon 밥먹자 2009/04/06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터부터 별로 땡기지 않는... ^^;;
    정말 반지의 제왕 이후로 판타지 영화는 볼 게 없는 것 같아요. ㅠㅠ

  23.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4/13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나침반처럼 어정쩡하죠잉~ㅎㅎ

    뭐 2부/3부 과연 만들까도 싶고...ㅋㅋ

  24. BlogIcon 보아 2009/04/17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팬은 아니어도 브랜든 프레이저 좋아해요 ^^
    프레이저와 엘리자베스 헐리가 나온 코미디 영화를 제일 좋아합니다. 제목은 까먹었어요 ^^
    우주인 캐릭터 마음에 드는데요. 귀여워요 ^^

  25. BlogIcon 라이즈루카 2009/05/01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딱, 맞으시네요.ㅋ 에구구...역시,,아쉬운 판타지의 조합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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