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지 않는 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 번호는
매번 로그인 하려고 할 때 마다 고생이로군요....ㅋ~
어디다가 적어 놓기라도 해야지 원~ㅋㅋ
매번 로그인 하려고 할 때 마다 고생이로군요....ㅋ~
어디다가 적어 놓기라도 해야지 원~ㅋㅋ
D80을 충분히 만족하며
잘 쓰고 있지만...
홈 쇼핑에서 판매하는 D90을
멍하니 한참을 보았답니다...
거의 다이얼을 누를 뻔 했지요...ㅋㅋ
사진은 디시인사이드에서~
방의 형광등을 갈기 위해
커버를 분리하고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 속에 벌레들이 죽어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이지 온갖 종류의 벌레들이 가득 하더군요…
그 중 최고는
나름 커다란 ‘벌’이었답니다…^^
아니 벌은 언제 그리고 어떻게 들어간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