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7 10:34 내 맘대로 영화 이야기
짝퉁 박찬욱이 만든 박찬욱 영화 - 박쥐, 2009
박쥐, 2009
장르 : 멜로
상영시간 : 133분
감독 :
등급 : 18세 관람가 (국내)
개봉일 :
"복수는 나의 것"이 그랬고 "올드 보이"가 그랬으며 "사이보그지만 괜찮아"가 그랬습니다. (개인적으로 "친절한 금자씨"는 쪼~끔...^^)
영화를 보면서 "제작만
혹시 할리우드에서 지나치게 간섭한 것은 아닐까요?
많은 분들이 영화를 보고 기분이 찜찜했음을 이야기 하십니다. 저도 영화를 보면서
어쩌면 지금 제가 처한 상황이 삐딱해서 영화가 너무 삐딱하게 보였는지도 모르겠지만 (백수가 되고서 본 첫 영화거든요...^^) 매우 인상적인 연기와(김해숙의 연기는 여기저기서 칭찬하고 있지요^^) 여러 인상적인 장면, 대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제게 다소 실망스러웠다고 말 할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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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어려운 영화였어요 ㅠㅠ
내용이 좀 뚝뚝 끊어지지요?
저도 본다 본다 하면서 아직 ....
나름 이슈가 되고 있으니...
함 보심도...^^
박쥐 이번 연휴에 많은 분들이 보셨군요...
저도 봐줘야 할 분위기....ㅎㅎ 이번주 한번 극장 찾아봐야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욕들을 하지만
역시 많이 보고 있지요?^^
그 찜찜한 느낌은 김기덕이었나봐요.. -_-;;
김기덕 스러운 찜찜함이였지요...-_-
ㅋㅋ 보러가야할지 말지.. 고민이 생겨버렸네요~
짝퉁이라... ㅋ
그래도 함 봐주심도...ㅋㅋ
주변에서 많이 보면...특히...^^
머 그냥 볼만했든거 같아요. 아직까진 올드보이가 제겐 최고.
좋은 부분도 많았지요?
다만 기대에 비해 실망이라는 거지요...^^
평론가들은 찬사 일색이던데....
일반 관중들은 김기덕 스러움에 당황했나봐요..
사실 평론가들도
싫어하는 사람은 많이 싫어 하는 것 같더라구요...^^
이거 봐야하는데.........언제 볼지는 ㅎ
맘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보시길...^^
저도 중간부분이(내적갈등) 조금 더 길고, 강했으면 했거든요. 2%부족했던 것 같네요.. 아우..뭔가 아쉬웠어요..
특히 결말은
너무 갑짝스러웠지요...
박찬욱감독의 영화는 너무 어려워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
저는 그냥 웃고 즐기는 영화가 좋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왠지 보고 싶어지는 ㅋㅋ
요즘 7급 공무원 재미있다고 하던데...^^
그런거 어떠세요?^^
아까 이걸 볼까 고민하다가 스타트렉 개봉한거 보고 바로 노선변경했어요. ㅎㅎ
역시 이영화는 포기할까봐요;;
지난 금요일 저도 스타트랙을 보려 하였으나...
갑짜기 다른 일이 생겨서...ㅋㅋ
이번 주중에 함 보려구요...
잼있나요?^^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인가 보네요.
개인적으로 보고 나서 마음이 무거운 영화를 안 좋아하는지라..
박찬욱 감독님 영화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네요. ^^;;
평이 참 극명하게 나뉘더군요...^^
전 좀 별루인 쪽에 한표...^^
<박쥐>에 대해서는 당황스럽다는 반응이 많아서....
나 처럼 무쟈게 재밌게 본 경우에는 어디가서 "박쥐 끝내주는 영화였어"라는 말을 잘 못함...
왜 난 <박쥐>가 엄청 재밌었을까...
사람마다 좋아하는 취향이 있으니까요...^^
전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그렇게도 별루라 이야기하던
사이보그지만 괜찮아를...참 재미있게 봤었답니다...^^
개인취향을 많이 타는 영화일거 같아요...
여러가지 코드들이 참 많은 생각을 해보게 만드는 영화인거 같습니다....
영화보는 시간보다, 영화 재해석하는 시간이 더 걸리게 만드는 스타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김독은 자신의 최고의 작품이라고 평했다고 하던데...^^
저로썬 조금 실망한 작품이지요...ㅋㅋ
어찌되었던 이슈는 충분히 만들어서
흥행도 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소심한우주인님 힘내세요. 화이팅...꼭 좋은 일이 당신을 찾아 올겁니다.
그리고 영화 한번 볼까 고민하면서 생각했던 '박쥐'인데...님의 평에 주저되네요. 혹 추천 영화라도?
^^ 감사해요...
글씨요...추천영화는...저도 최근 영화는 박쥐가 다라서...^^ 스타트랙은 조만간 볼껀데...보고나서 얘기해드릴께요...^^
그럼..조금 기다리고 있을게요.
찬반이 갈리는 영화인듯해요 ^^ 전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패쑤~했습니다. ㅎㅎ
ㅋㅋ..은근히 박찬욱 감독 영화 패스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전 일단 보는 쪽인데...ㅋㅋ
음 아직 보지 못한 상태라 뭐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감독의 스타일..그리고 그것을 이해하는 건 언제나 어려운 일이더군요
그치요...^^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해보기 전에는...
사실 알 수가 없는거잖아요...^^
극찬을 하는 자들과 취향이 다른건지 모르겠지만
저도 완전 비추요=ㅅ=
영화 내내 작렬하는 뜬금없는 썰렁한 개그에 그저 너털웃음만
ㅋㅋ...썰렁한 개그가 넘 넘쳐나긴 했지요...
넘치는건 부족한 것보다 못한것 같아요...-_-
안녕하세요 ^ ^
음,,,점프가 심하던가요???
워나기 매스컴에서 떠들어대서리 언젠가는 함 봐야 할텐데 말입니다 ^ ^
그치요? 평과는 상관없이
꼭 봐야만 할 것 같은...그런 느낌...^^
제가 보는 신문에는 평론가들이 좋은 점수 안줬던데요.
제 친구 하나도 비추...
몇년만에 영화관가서 본 영화인데 아주 기분 나빴다고 괴로워하며 말하더군요. 흐~
그래서 저는 안볼랍니당. ^^
ㅋㅋ...어쩜 안보시는게 좋은 선택이실 수도...^^
보고 기분나빠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