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워 3 Rush Hour 3 (2007)
장르 : 액션, 코미디
상영시간 : 90분
감독 : 브렛 레트너
등급 : 15세 (KR)
개봉일 : 2007년 10월 03일 (KR)
여러분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전 명절이 되면 떠오르는 영화인이 있답니다. 성룡! (요즘은 청룽이라고 읽긴 하던데 말이지요…그렇게 읽으면 왠지 딴사람 같아서…^^) 설이나 추석 때면 어김없이 그의 영화는 극장에 걸렸고 제 또래의 친척들은 그를 보기 위해 극장으로 향했답니다. 뭐랄까…사촌끼리 하는 연중 행사 같은 것이었지요. 물론 요즘은 나이를 먹어서 그런 행사는 사라져 버렸지만 말이지요.
조금 지난 영화이긴 합니다만 설 연휴를 맞이하여 ‘러시아워3’를 보았답니다. 예전처럼 말이지요. 성룡이 나이를 먹긴 했습니다만 이번 영화만큼 그의 나이를 실감한 영화는 처음이었습니다. 역시 천하의 제키도 세월을 피해 갈 순 없었나 봐요. 그의 움직임은 많이 둔해졌고 영화 속에서 그 분량마저 매우 낮아 졌습니다. 오히려 크리스 터커가 더 활발히 액션을 하더군요. 예전의 다른 영화 때문일까요? 누가 봐도 배신할 것 같은 조연의 선택은 다소 거시기 하더군요.
러시아워 특유의 말장난은 여전한데요. 쿵푸 도장 사부와 벌이는 말장난에선 아주 자지러질 뻔 했답니다. (물론 그 장면이 전혀 재미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말이지요…ㅋ~) 성룡의 다소 어색한 영어 발음과 순박한 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과연 제키를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성룡을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이랍니다…^^)
사실 여러 가지 아쉬운 점이 많은 영화지만 성룡의 팬인 입장에선 이런 액션 영화에 좀더 자주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마디로 : 람보도 다시 나오는데… 앞으로 한~~참 더 활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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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쉬고나면 더 피곤한거 같아요. 사람은 계획적으로 살아야 하는데..전 앞으로 얼마나 게을러질지 미리부터 걱정이;;;
설은...여기저기 다녀야하니까...
그냥 쉬는 날이랑은 좀 다른것 같아요...ㅋ~
그래도 다시 화이팅입니당~^^
전요즘 거의 만성피로-_-''
아로나민골드?가 필요할까요?^^
사실 저도 만성 피로 중...-_-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왜 피곤할까 생가했는데 ;;;
일단 어른들댁에 가게 되면...보통 서울이 아니니까...
차타는거 은근히 피곤해요...
다른 것들도 그렇고...
그래도 즐거운 명절이지요~^^
흐~ 전 오늘 이 증후군이.. 털썩.. 일하기 싫;;;
그래도 내일만 나오면 주말.. +_+
주말을 기대합니당~^^
주말엔 날씨 따듯했음 좋겠어요...
공원이라도 가게...ㅎ~
내일이면 쉬는 날이 또 오네요.
힘내세요^&^
어젠 정말 일하기 싫더니
오늘은 그래도 좀 좋아졌어요~^^
화이팅입니당...!!
아..
새해 계획은 다 어디로 간건지 ㅠㅠ..
아...
어디로 갔을까요...
찾으시면 제껀 어디갔는지 물어봐 주세요...ㅋ~
핫! 우주인님~~~~~~~~~~ 캐릭터가 완전 깜찍깜찍요^^;
그림도 잘그리시다늬.. 흥! <<< 앗! 코나왔다.. ㅋㅋㅋㅋㅋㅋ
'설' 잘보내셨냐용^^?
호박은 대한민국 매누리답게(?) 시오마니랑 오손도손 열씨미 명절쇠고 왔쎄요~
그리고 이틀은 인터넷을 끊고 폐인모드로 지낸듯^^;
이제 '설'까지 지나버렸으니 영락없이 한살을 더 먹었네요~
올핸 나이값하는 호박이 되길 갠적으로 소망하고요~ 모두모두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마니마니 행복하시궁~ 여전히 '봉마니' 받으세요(조신하게 꾸벅!)
깜찍하게 보시다니...감사해요~^^
대한민국의 며느리들에게 명절은 꼭 즐겁기만 한건 아니던데... 고생하셨어요...^^
아...정말 설이 지났으니 한살이 더 먹었네요...
모 프로에서 장수의 비결은 나이를 잊고 사는거라고 나왔어요~ 잊어버려야지~나이를...ㅋㅋ
새해에도 화이팅입니당~^^
새해에도 파이팅 하자구요!!
넵...파이팅 하자구요...^^
ㅎㅎㅎㅎㅎ 완전 공감되요...
내일만 가면 쉰다는 것이 너무 행복한 목요일입니다...^^;;;
^^ 그렇지요...
오늘이 벌써 금요일 저녁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