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2 09:43




모두들 평안하게 지내고 계신가요?

좀 오랜 만이지요?

오늘 드디어 [콤보패밀리 | 애니메이션]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소개하게 되었답니다.

전 정말 많이 기다렸는데 블러그 이웃 님들은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첫 화이기 때문에 너무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고 아쉬운 점도 많습니다.

에피소드가 진행 되면서 그런 점들이 하나씩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많은 격려와 기대 부탁 드려요~^^


아무 조록 부족한 작품 이지만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꾸벅!!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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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2009/05/29 08:47

모든 사람이 어느 정도 나이를 먹으면

성장이 멈추는 것처럼

우주인도 나이를 먹으면

더 이상 자라진 않는 답니다.

하지만

우주인에겐 성장이 멈추지 않은 곳이 하나 있었으니

그곳은 다름아닌



정말 정말 운동 모드 돌입

 .

.
다음 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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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2009/05/27 23:25

요즘은 여기를 보나 저기를 보나
답답하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합니다.
날씨도 더워서 더욱 그런것 같아요.
자! 모두 창문을 열고 저 먼~ 곳을 바라 보시지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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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2009/05/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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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2009/05/20 08:32

개인적으로 미드(미국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입니다.

그 중 가장 즐겨 보는 건 단연 ...

 

 

그리고 하우스, 수퍼네추럴, 본즈 등을 즐겨 본답니다.

예전엔 CSI 시리즈도 즐겨 봤습니다만 지금은 약간 시들해졌고요. (특히 라스베가스의 그리섬 반장이 빠진 이후론 급격하게...~) 이따금씩 크리미널 마이드에 눈길을 돌리기도 하지요.


지난 주에 제가 보는 미드의 대부분이 시즌을 끝내서 출퇴근 시간에 할 일이 없어졌는데요
. 이 기간이 저에겐 잠시 책으로 돌아가는 기간이지요...^^ 전 출퇴근 시간이 아니면 거의 책을 읽지 않는 편이라서...ㅋㅋ

그 동안 읽고 싶었었는데 미드에 밀린 불쌍한 녀석들이 많이 있거든요. 


혹시 최근에 읽으신 책들 중에 재미있게 읽으신 거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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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2009/05/14 22:26


계속된 더운 날씨 때문인지

얼마 전부터

간간히 모기가 보이기 시작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집 안에서 모기를 발견했습니다.

...이놈의 모기들...

약통에 있던 전자 모기향을 꺼내야 할 때가 되었나 봐요...^^

모두들 모기 없는 편안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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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2009/05/06 18:15

지난 목요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퇴근하려고 하는데

회의실로 부르더니

더 이상 회사에 나오지 않아도 된다는 통보를 하더군요.

8일에 와서 업무 정리만 하면 된다고...

순간 머리는 망치로 한대 맞은 것처럼 꽝!!!

9년 가까운 직장 생활 동안 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이기에

황당하기도 하고 분하기도 하고

소심한 우주인은 그날 저녁 잠 못 이루었답니다.

지금은 다소 진정이 되어서

이력서도 정리하고 포트폴리오도 다시 만들고 있지요.

취업도 힘든 요즘

다소 막막~ 합니다만...

..어떻게 되겠지요...^^

기왕 이렇게 된 거 1,2주 푹~ 쉬고 (쉬어 지려나??~) 천천히 생각하렵니다~

다같이 화이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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