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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03/09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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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1:49 일상

잠자면 손해


봄이 와서인지

요즘은 11만 되면 쏟아지는 잠을

주체하기가 힘듭니다.

다들 몇 시에 주무시는지 모르겠지만

12나 1시쯤에 잔답니다.

아무리 졸리더라도

11시쯤에 자게 되면 뭐랄까



이런 저런 이유로

혼자서 빈둥거릴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요즘.

일찍 잔다는 건 너무너무 억울한 느낌이 마저 들거든요ㅋㅋ

그렇다고 딱히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안 그래도 봄이라 피곤한데

더욱더 피곤해 지고 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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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3/1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Meriel♡ 2009/03/19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래서 일찍 못자겠어요!!
    12시 이전에 자는건 왠지 억울해요!! 그래서 항상 피곤하지만..(...)
    실제로 편하게 누워서 자는시간이 4시간쯤-_ㅠ?

  3. BlogIcon 소녀♡ 2009/03/19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잠을 좋아해서;;
    일찍 잠을 자죠 ㅎㅎ
    한달 정도 늦게 잤더니 몸이 제 몸이 아닌 것 같아요 흑흑

  4. BlogIcon Fallen Angel 2009/03/19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보통 2~3시쯤 자는군요... 잠은 좀 적게 자는편...음.

  5. BlogIcon Longboy 2009/03/19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갈수록 점점 늦게 자는 것이 힘들어지고 있어요;; 예전엔 밤새며 놀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못해요. ~_~ ㅋㅋ

  6. BlogIcon 싸블 2009/03/19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햇요 일찍 자면 손해 같아서 버티는데
    꼭 아침에 후회하죠 아 일찍 잘껄~ 하고요 ^^

  7.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3/19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듬뿍~~ㅋㅋ
    할일이 없어도 12시를 넘겨야 하니 ㅎㅎ..
    오늘은 일찍 주무세요^^

  8. BlogIcon ReS 2009/03/19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보통 1~2시 사이에 잠이 들어요.
    새벽잠이 많아서 2시쯤되면 미칠듯한 잠의 폭격이 이어지기 때문에 제정신이 아닌데다
    일찍 자도 일어나는 시각은 똑같아서 저 시간대에 자게 되더라구요 ㅎㅎ

  9. BlogIcon 진사야 2009/03/19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에는 거의 11시에서 자정 사이에 자는군요.
    예전처럼 밤 새고 이런 건 더 못하겠더랍니다. 생활 리듬 전체가 깨지는 거 때문에 =_=

  10.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19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카스라도......

  11. BlogIcon ggacsital 2009/03/19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밤에 보통 2시정도에 자는데요.... 밤만되면 이상하게 잠을 못자겠더군요..아까워서...
    하지만 다음날엔 다크서클에....하루종일 겔겔겔...;;;;;
    그냥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게 최고인듯....ㅠ.ㅠ

  12. BlogIcon 쭌's 2009/03/19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시정도에 잠드는데...
    우주인님처럼 잠자는시간에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서요.. 그렇타고 안잘수는 없구요..ㅋ

  13. BlogIcon 윤상준 2009/03/19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일찍 자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누워서 시계보면 2시 3시를 가리키고 있더라구요 ㅠㅠ

    다크써클이 지금 배꼽까지 내려와있습니다.
    잘못하면 무릎까지 내려오겠어요 ㅠㅠ

  14. BlogIcon ssil 2009/03/20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시면 잠들 수있는 소심한 우주인님 정말 부러워요...
    전 필우가 일찍 안자서 2시전에 자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ㅠㅠ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3/20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은 일찍 자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는데...
      쉽게 안되지요?
      저 아는 분도 아이가 5살 될때까지
      잠좀 자는게 소원이셨다 하더라구요...

  15. BlogIcon 턴오버 2009/03/20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어째 매일 졸립다 했더니 춘곤증 때문이었군요. 밥 먹고 나면 식곤증과의 합병증으로 더더욱 눈꺼풀이 무겁습니다 -ㅅ-;;

  16. BlogIcon JUYONG PAPA 2009/03/20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공감가는 글이네요.
    저야 주용이 재우고나면 12시가 훌쩍 넘어버리니..이것저것 하면 금세 새벽 2시..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천근만근...정말..이넘의 자슥이 일찍 자야될텐데..ㅠ_ㅠ

  17. BlogIcon PLUSTWO 2009/03/20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자여~~ 딱히 할일도 없는데 일찍 잠들면 무지 손해보는 느낌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도 눈이 벌개져도 12시 넘어야 잠들게 되더라구요...ㅎㅎ

  18. BlogIcon 예린이아빠 2009/03/20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찍자면 웬지 아깝더라구요.
    헌데 요즘은 아기때문에 잘 못자니
    틈만 나면 자게 되더군요 ^^;;

  19. BlogIcon 하늘높이 2009/03/20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까워서 못자더라구요.
    그런데 쌓이다 보니 피곤해서...어느날 아프게되고
    몰아서 자는 현상이 생겨버리더라구요. T.T

  20. BlogIcon nixxa 2009/03/20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2시에 자는뎅~
    저는 하는거 없이 말뚱말뚱 2시까지는 잘 가더라구염 ^^;
    일찍자면 하루가 짧은 느낌이라.. ㅋㅋ 하지만 늦게자면 늦게일어나는데 말입니다~

  21.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03/2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글타고 넘어왔는데 캐릭터 너무 귀여워요 ^^
    소심한우주인님이 직접 만드신건가요??

    저는 아침잠이 없어서 항상 피곤해요.
    어제도 술먹고 들어와서 4시에 잤는데 아까아까 일었났네요 ㅡㅡ;;

  22.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3/21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맞아요 !!
    쉬는날에 일찍 자면 정말 손해보는 느낌이 나요.,
    그래서 꾸벅꾸벅 졸아도 절대 2시 이전에는 안자요 ㅎㅎㅎㅎㅎ
    사랑하는 주말이 또 왔네요 ~ 오늘도 영화로 느즈막히 잠이 들어야 겠어요 >ㅡ<ㅋㅋ

  23. BlogIcon 오자히르 2009/03/21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림 너무 귀여워요~
    전 야행성이라서 쉽게 잠을 못들어요.
    좀 손해보는 느낌이 들더라도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아침형이 되고싶은데 말이죠..

  24. BlogIcon zephyr's 2009/03/23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그 손해본다는 느낌! 완전 동감이에요 ^^
    댓글보고 왔는데 블로그가 너무 재밌어요!!! 자주 놀러올께요 :)

  25. BlogIcon 라라윈 2009/03/25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상당히 공감됩니다...
    왠지 근무시간은 근무시간이고..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어야 뿌듯한 느낌이라 잠을 많이 자면 아쉬워요...^^

  26. BlogIcon 꼬장 2009/03/28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인이 너무 귀여운데요?
    쬐끔 아깝더라도 가끔은 푹 자주세요~ 그게 좋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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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 따르릉~"

얼마 전 퇴사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부탁이란 것이 별거는 아니고

한마디로 메신저 로그 아웃을 해달라는 거였습니다.

퇴사할 때 메신저 아이디를 지우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데이터 때문에 그 친구가 쓰던 컴이 그대로 회사 한쪽 자리에 연결되어 있었거든요.

컴퓨터를 부팅하는 바람에 자동 로그인이 되어 있었고 그래서 사람들이 그 친구가 로그인했다고 생각하고는 메신저로 얘기를 걸었었다는 거지요. 그 컴퓨터는 누가 쓰는 것이 아니니 대답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요.


"
덕분에 나 건방지다는 말까지 들었어!"


사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 
작업 때문에 컴을 끄지 않고 퇴근 했는데 미쳐 메신저 로그 아웃을 못한 거지요. 
제가 온라인이라고 생각했던 선배 한 명이 말을 걸었었는데 저의 대답 없음으로 인해서 오해를 한 것이었지요.


과연 메신저에 대한 답이 없었다고 건방지다고 말 할 수 있을까요
?

 

 

그 친구의 MSN을 로그아웃하고, 엄청나게 떠 있는 대화창을 닫으면서

씁쓸한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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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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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LUSTWO 2009/03/16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O님은 안전하게 로그아웃 되었습니다...ㅎㅎ
    충분히 오해할 요지가 있겠는데요...
    자릴를 비울땐 항상 로그아웃 생활화..^^

  2. BlogIcon Fallen Angel 2009/03/16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본인 pc아니면 메신저는 자동실행을 사용안하는게...
    메신저 가끔 오해를 살수 있더라구염..

  3. BlogIcon 호갱 2009/03/17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신저를 켜도 아무도 말을 안 걸어줘요...Orz

  4. BlogIcon 에코 2009/03/17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신저라는게 가끔 오해의 소지도;;제공해 주는;;

  5. BlogIcon Meriel♡ 2009/03/1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인PC 아니면 자동로그인 잘 안해요..ㅠㅠ
    그런적이 많이 있어서...
    아무래도 오해의 소지가 남겠지요ㅠㅠ

  6. BlogIcon sisters 2009/03/17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건방지다라는 소리는 자주 듣지요

  7. BlogIcon 앨리순 2009/03/17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그런걸가지고 건방지다라니..메신져로 오해살수있는것들이야 많지만
    답이없다고...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두 그런적이 있긴있었는데. 메신져로 말걸면 상대방에서 씹기>_<
    근데 그건 순전히 고의적이였다는 ㅎㅎ 막 그런기억들이 새록새록나네욤~ *

  8. BlogIcon 사메 2009/03/17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픈 이야기인가여-_-'

  9. BlogIcon 턴오버 2009/03/17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신저를 잘 안 써서 모르지만, 상대가 답장이 없으면 잠깐 기분나쁠 수는 건방지다는 생각까지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군요 -ㅅ-;;

  10. BlogIcon ㈜제롬이네's™ 2009/03/17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저는 제 컴퓨터인데도 자동로그인은 사용을 안합니다.-_-ㅋㅋㅋ

  11. BlogIcon nixxa 2009/03/17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ㅡㅜ
    그래두 건방진건 좀... 급하면 전화하시징 ㅋ

  12.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3/17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심하게 건방지다는 사람이 있군요^^
    바쁠 수도...
    회의중일 수도..그쵸??? ㅎㅎ

  13. BlogIcon 윤상준 2009/03/1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신저나 문자 답신이 늦었다고 건방지다거나 왜 답장안하냐고 화내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군요.

    그래서!!!
    전 메신저는 거의 사용을 안합니다.
    머 좀 할라치면 날라오는 쪽지의 압박에.... 어쩔땐 족쇄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급할 땐 문자나 전화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거의 접속을 안하고 있습니다. ^^

  14. BlogIcon opung 2009/03/17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네요~ 가끔 피씨방 메신져에 그렇게 자동로그인해놓는사람이있어서 보면 설정풀어놔주곤했는데..

  15. BlogIcon 쭌's 2009/03/17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실행은 항상 비활성화!~~~
    자동로그인 대화상대에게 혼자 막 떠들다보면~~ 괜히 혼자 씩씩덴다는...ㅋ

  16. BlogIcon JUYONG PAPA 2009/03/17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저만의 경험이 아니군요. ㅋㅋ

  17. BlogIcon HSoo 2009/03/17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전 메신저 사용을 안합니다....^^

  18.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17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N 메신저를 아예 컴에서 지워버리고 싶지요~ㅎㅎ

    지금은 네이트온만 로긴해서 사용 중이네요~

  19. BlogIcon 아디오스 2009/03/17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예전엔 저도 .. 상대방이 답없거나 쌩까면.. 좀 그랬는데
    지금은 뭐 별로.. 저도 가끔 일부러 혹은 일이 있어 까먹을 경우가 많으니까요 ㅎㅎ

  20. BlogIcon Longboy 2009/03/17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신저에서 대답을 잘 안하다보니 저 아는 사람들은 다들 그러려니 해요. ㅎㅎ; 그러고 보니 말 걸어주는 사람도 이젠 거의 없는듯. -ㅁ-;

  21. BlogIcon 루비 2009/03/1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사내에서 메신저 쓰기 힘들어용~
    다음 메신저가 안 되더니
    이제는 네이트온까지....ㅠㅠ

  22. BlogIcon OpTiMisT™ 2009/03/18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말이라도 걸어줬으면...
    이라고 하지만 메신져에 답변없다고 전화와서 뭐라고 할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말꺼내기가 무섭게 자리에 없었다고 급하게 변명을...ㅎㅎ

  23.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18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트온을 사용하고 있어서...아직까지는
    괜찮네요...ㅎㅎ

  24. BlogIcon 밥먹자 2009/03/18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 경우가 있군요. 메신저 사용한지 백만년 전이라...;;

  25. BlogIcon 수우 2009/03/19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그건 촘 아니지요;;; 에효 ㅠㅠ 건방진 이유도 참 ; 많은데요 ?

  26. BlogIcon 진사야 2009/03/19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자동로그인은 개인 컴퓨터에서만 돌리고 있지요 :)
    근데 메신저 사용한 흔적이 남아서 안 지워지는 경우는 참 그렇더라고요. 대표적으로 msn...;;;

  27. BlogIcon 미미씨 2009/03/1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신져, 문자 이런건 우리에게 점점 조급증만 키워주는거 같아요. 급한일이면 전화를 하면 되는데 문자 띡 보내고 난리치고, 메신져 말걸고 난리치고;;; 정말이지

  28. BlogIcon 소녀♡ 2009/03/20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전 자동로그인을 안하죵;
    근데 건방지다고 하시다니;;
    ㅠㅠ

  29. BlogIcon 라라윈 2009/03/25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기분나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왠만하면 메신저를 안 쓰기도 합니다...
    다른 일 하는데 계속해서 날아오는 대화창이 달갑지 않을 때도 많고..
    그렇다고 답장을 잘 안하면 상대방이 기분나빠하는 경우가 넘 많아서...
    참 편리하면서도 괴로운 도구가 메신져인거 같아요....ㅜㅜ

    •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3/25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특히 바쁘데 계속 말걸어 오는 경우는...참 난감하지요...
      디지탈 라이프라는게 편리하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여유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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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지갑을 집에 놓고 나왔을 땐

주머니에 동전이 있어 무사히 넘길 수 있었지만

오늘은 주머니에 동전이 하나도 없더군요.

결국 투덜거리며 한참을 걸어서 집까지 갔었는데

현관문을 열면서 생각나더군요.

 




제가 갖고 있던 D2를 입양 보내면서

받은 돈이 가방에 있었거든요.

~ 머리가 나쁨 몸이 고생이라더니

결국 오늘은 대박 늦어버렸지요~

아침 회의도 있었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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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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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롬이네's™ 2009/03/09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짜증나죠 ㅋㅋ
    저는 아파트 16층에 살아서~ 뭐 하나 놓고나오면 진짜 가기싫어요 -_-;;
    즐거운 오후되세요^^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9/03/09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제 방 열쇠와 현관문 열쇠를 방안에 두고서 문을 잠궈버렸다는...ㄷㄷ
    수업시작 시간은 10분밖에 안남았고(학교에서 5분거리)...;;ㅋ
    하숙집 아주머니에게 부탁해서 예비키를 찾는데,, 이만도 5분~~!!! ㅋㅋㅋ
    결국 간신히 키를 찾아서 문을 따고 열쇠를 챙겨서 학교에 도착하니...딱 정시더라구요;;ㅎㅎ

  3. BlogIcon Meriel♡ 2009/03/09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무슨일이 있어서 힘들게 처리하고 나서 훨씬 간단한 방법이 떠오르죠(...)
    아주 미치고 팔짝 뛸 노릇..(...)
    크허헝..ㅠㅠ 그래도 운동하신 셈 치세요(...)

  4. BlogIcon 쭌's 2009/03/09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거...전 어제 메라매고 좋타고 시동걸고 한참을 달려서야 지갑을 놓코 왔다는 사실에...
    종일 쫄쫄 굶으며 하루를 보냈네요...ㅜㅜ

  5.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0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경험하는 일이네욤...ㅋㅋ

  6. BlogIcon 로리언니♩ 2009/03/09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ㅠ 이런 거 먼지 알아요 ㅠㅠ
    폰 가방에 넣어두고 폰 찾아 아까 갔던 집 다시 되돌아가기-_-
    그런 거 ... ㅠㅠㅋㅋㅋㅋ

  7. BlogIcon nixxa 2009/03/09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소심한우주인님~ ^^
    아침 회의는 잘 진행하셨는지 ㅋ
    지난글들도 넘 재미있어 한참을보고 갑니다.
    캐릭터가 넘 이뻐여~ ^^ 자주 놀러올께용~

  8. BlogIcon JUYONG PAPA 2009/03/09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 정말 열불나죠. ^^
    저도 종종 그런 경험을 해요.
    어떻게 아침회의는 잘 치루셨는지요?

  9. BlogIcon ssil 2009/03/09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저도가끔 그러거든요....ㅎㅎ
    위로가 되네요,,,,ㅎㅎㅎ

  10. BlogIcon 미미씨 2009/03/09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그나마 진짜 다행이네요. 그러니깐 뭔가 깜빡하고 잘 잊으시는 분들은 곳곳에 분산시켜서 놔야지 덜 불안할거 같단생각이..캬캬

  11. BlogIcon PLUSTWO 2009/03/10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출근전 딱 세가지는 항상 챙기죠. 핸폰 사무실 키 그리고 지갑요...
    근데 간혹 사무실 키를 잊어버려서 사무실 문 앞에서 집으로 퀵을 보낸 기억이 두어번있어요..ㅎㅎ

  12. BlogIcon 턴오버 2009/03/10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으로 설명해주시니 더욱 재밌네요. 아, 물론 당시의 상황은 웃음이 나올 기분이 아니셨겠지만요 ^^;

  13. BlogIcon 라라윈 2009/03/10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도 지갑을 두고 오셨단 포스팅 본것 같은데....^^;;;;
    가방에 돈이 들어있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14. BlogIcon 솔이아빠 2009/03/10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만 해도 짜증나는 일인데요. ㅋㅋ 이런경험 누구나 한번 있죠? ㅋㅋㅋ

  15.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3/10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정말 손발이 고생입니다~~

  16. BlogIcon louisfun 2009/03/10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지갑 두고오는 적이 종종있죠. 가방 주머니 모두 뒤져보곤 햇어요. 이런 경험 누구나 있지 않을까요?
    D2는 코원에서 나온 mp3 맞죠? 저도 가지고 있다 아이팟터치로 오면서 누나 줬다는... 소리는 정말 좋은것 같아요.

  17. BlogIcon 앨리순 2009/03/10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주 그러는지라 ㅋㅋㅋ 지금은 출근을 안하지만 예전에 출근할때 내가 현관문 잠궜던가 기억이 안나서 다시 돌아가서 확인한다던가.... >_<

  18. BlogIcon 소녀♡ 2009/03/10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핸폰 때문에;;; ㅎㅎㅎ
    디돌이를 팔았군요~~
    동생이 쓰는 걸 보니깐 괜찮은 것 같던데 ^^

  19. BlogIcon 수우 2009/03/10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심심하면;; 까먹어서요 ㅠㅠ ㅋㅋ 완젼 공감인데요 ?

  20.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3/10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심한 우주인님^^
    화이팅~~
    왜 웃음이 나오는 걸까요??? 제경험이랑 비슷해서요 ㅎㅎ..
    하루 잘 보내셨어요???

  21. BlogIcon VISUS 2009/03/13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업무서류 때문에 비슷한 쇼를 한 적이 있습니다 ^^;
    중요한 외부 회의에 서류를 안들고 간 줄 알고
    회사에 전화에 메일로 보내라고 하고 PC방에서 프린트하느라 회의에 늦었는데...
    결과는 물으나 마나...- -;

  22.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9/03/13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경우는
    생각만해도 아찔하고 허무한데요...
    엄청 놀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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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식 때문인지

잠을 잘못 잤기 때문인지

하루 종일 어깨랑 뒷목이 당기더군요.

사실 몇 년 전 교통사고 이후로

(4중 추돌 사고에 가운데였었지요...-_-)

신경 쓰거나 피곤 하거나 하면 한번씩 이런답니다.

교통사고 잘 못 치료하면 평생 골병 든다고 하더니 제가 딱 그 꼴인가 봐요...ㅠㅠ

아주 아픈 건 아니지만

뭐랄까... 아주 기분 나쁘게 아프다고나 할까요?

가끔...영화 셔터가 생각나지요...~

뻐근한 뒷목을 푸는 좋은 방법 있으시면 누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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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또자쿨쿨 2009/01/06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좀 나도 방법을 알려고 왔습니다만.. ㅠㅠㅠ;;;;

  2. BlogIcon 미미씨 2009/01/06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랫동안 이래서 한동안은 침도 맞으러 당기고..근데 이거 스트레스라서..ㅜㅜ
    안마기를 사시고, 찜질팩을 사셔서 번갈아 하면 쵸큼 효과도 있어요.

  3. BlogIcon 우주인 2009/01/06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땐 타이마사지가 젤 좋은것 같아용^^
    아니면 주변사람들에게 주물러 달라고 해야겠죠...
    저도 어깨가 뻐근뻐근하네요 ㅋ

  4. BlogIcon 아디오스 2009/01/07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대한 몸에 힘을 빼고 누우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목 뒷쪽에 손을 살짝 받쳐주며 살살 주물러주세요
    누워서 힘빼고 머리 기대어 주고 타인이 그렇게 뒷목 주물러주면 제일 빨리 그리고 제일 시원하게 됩니당 ^^

    혼자라면. 누워서 혼자서 뒤로해서 낑낑거리며 해야죠 ㅋㅋ

  5. BlogIcon 라라윈 2009/01/07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로씨..헉...
    너무 와닿는 그림인데요...
    저 피로씨 어디로 쫒아보내야되는데...^^;;
    뒷목 뻐근할 때 간단 스트레칭이랑 핫팩같은거 데워서 올려놓으면 쬐금 빨리 풀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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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22:45 일상

성탄절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크리스마스에 행사가 없어지더니

올해는 크리스마스의 거의 대부분을

집에서 잠만 자버렸군요...-_-

뭔가 쓸쓸~한 기분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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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12/25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분 남았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에욤...^^.;;;;;;;;;;

  2. BlogIcon 미미씨 2008/12/26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탄절을 지났지만 저 캐릭은 너무 귀엽고 예쁜걸요. 직접 그리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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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2:26 일상

국민체조



아침에 회사에 있는데

방송으로

국민체조 음악 소리가 나오더군요.

원래는 저희 층엔 나와선 안 되는 것이었으니

나름 방송사고라 할 수 있겠네요

저희 회사가 있는 건물은 거의 대부분

모 보험회사가 쓰고 있거든요.

그 회사는 아침마다

국민 체조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 소리가 오늘 있었던 유일한 이벤트일 정도로

요즘 반복적인 삶을 살고 있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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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라윈 2008/12/23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체조 음악 가끔 들으면 뭔가 기운이 나는 느낌이에요...
    누구신지는 모를 아저씨의 우렁찬 구령소리가 참 좋았었는데...
    국민체조 해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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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0 22:42 일상

비밀번호



자주 가지 않는 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 번호는
매번 로그인 하려고 할 때 마다 고생이로군요....ㅋ~
어디다가 적어 놓기라도 해야지 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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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ommy 2008/11/11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래서 비밀번호를 거의 통일.. ㄷㄷㄷㄷ

  2. 2008/11/28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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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23:05 일상

D90




D80을 충분히 만족하며

잘 쓰고 있지만...

홈 쇼핑에서 판매하는 D90

멍하니 한참을 보았답니다...

거의 다이얼을 누를 뻔 했지요...ㅋㅋ

사진은 디시인사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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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ommy 2008/11/06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흐~~ 전 그렇게 산지 어언 3년이 넘어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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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이렇게 먼지가 가득 하도록
방치해 두었다니...쩝...
죄송해요~^^
좀더 신경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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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ommy 2008/11/05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마 정말 오랜만이에요~ +_+
    이제 다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건가요~

  2. BlogIcon jen. 2008/11/05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인사 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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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23:27 일상

정말정말 오랜만~


이런 저런 이유로 블로깅을
정말 오랜만에 하는 군요....ㅋ~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전 너무너무 피곤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당...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이렇게 몇자나마
이곳에 적어 넣을 수 있는 맘의 여유가
생겨서 저 스스론 다행입니다~^^
그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차근 차근 이야기 하도록 하지요.
그럼 모두들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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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ommy 2008/09/1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정말정말 오랜만이세요~ +_+
    반가워요~ ^^/

  2.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08/11/04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쓴 이후로 또 한동안 못들어 와서
    지금에서야 답글을 남기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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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08:55 일상

잠 못 이루는 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월...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
벌써부터 이러면 어쩌란 말입니까~~~!!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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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페이비안 2008/07/10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 진짜로 덥죠. 금요일부터 조금 더위가 가신다고 하니 기대해볼까 하다가도..
    요새는 기상청이 워낙 정확(?)해서... ㅠ.ㅠ

  2. BlogIcon 마기 2008/07/10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눈은 즐거워지기도 합니다..어..쫌..음..음..

  3. BlogIcon 라라윈 2008/07/30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대야 정말 괴로워요..ㅜㅜ
    에어콘 너무 켜면 잠자기에 춥고, 그렇다고 끄면 덥고...
    밤에 잠을 설치니 낮에 피곤하면서 소화력이 저하되고..
    이런 날에는 원두막 산들바람에 낮잠이 그립습니다~ ^^

  4. BlogIcon jen. 2008/08/01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은 정말 괴로워요... ㅜ.ㅡ
    어제도 자다 깨다 자다 깨다, 이게 잔 건지 만 건지 아침에 일어나면 멍~ 하다는.
    체력 고갈되기 딱 좋은 때인 것 같아요. 건강 조심하세요~ :)
    (그림에 정말 동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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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12:28 일상

더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녹아 버릴 만큰 더운 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당...ㅋ~

모두 건강 조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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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페이비안 2008/07/09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으.. 정말 더워요. ㅠ.ㅠ

  2. BlogIcon 우주인 2008/07/09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많이 덥죠...제가 있는 곳도 역시나 햇살이 뜨거워요..
    그래도 바람은 나름 시원해서 그렇게 덥다고 느껴지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도 여름은 이렇게 더워야 여름이겠죠^^

  3. BlogIcon 마기 2008/07/09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와 게토레이의 게절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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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23:10 일상

신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던 운동화가 낡아서

하나 장만 했답니다~^^

쇼핑은 즐거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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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22:13 일상

형광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의 형광등을 갈기 위해

커버를 분리하고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 속에 벌레들이 죽어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이지 온갖 종류의 벌레들이 가득 하더군요

그 중 최고는

나름 커다란 이었답니다^^

아니 벌은 언제 그리고 어떻게 들어간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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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기 2008/06/18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의 형광등커버는 공동묘지입니다.

  2. BlogIcon 호갱 2008/06/18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을 키면 시체들이 보이지만 귀찮아서 치우지 않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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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1 09:34 일상

황사


어젠 황사가 너무 심하더군요

점심 시간에 잠시 외출했는데

눈이 빠질 것처럼 아프더라니까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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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ina 2008/05/31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어제 황사가 심하다더니 그정도였군요 ㅎㅎ
    오늘은 좀 괜찮을런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2. BlogIcon 사메 2008/05/31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썬그라스로 눈을 황사로부터 보호하십시요~

  3. BlogIcon 호갱 2008/06/01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집에만 있었더니...쿨룩~

  4. BlogIcon 에코♡ 2008/06/01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즘 회사에서 작은화면 쳐다보느라 눈이 빠질것 같아염 ㅠ

  5. BlogIcon 마기 2008/06/03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렌즈끼고 잤더니 눈이 영~...^^;;;

  6. BlogIcon jen. 2008/06/0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요즘 황사였나요? 제가 좀 둔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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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23:41 일상

비빔면


11시 30분...

불연 듯 비빔면이 땡기고 있습니당...

~무 이유 없이...ㅋ~

먹으면 낼 아침 눈을 못 뜰 텐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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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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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메 2008/05/30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얼굴 붓기는 어떠심니깡/?

  2. BlogIcon 에코 2008/05/30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요즘 매일 그 시간에 뭐 먹고
    얼굴 장난아니에요 ㅠ

  3. BlogIcon 마기 2008/05/30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시간에 비빔면 땡기기가 쉽지 않을텐데요..호오..

  4. BlogIcon Fallen Angel 2008/05/30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다크써클이...훔....

  5. BlogIcon 호갱 2008/05/30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확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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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22:24 일상

긴 회의는 싫어!!


~ 오늘은 하루 종일

회의를 했답니다...-_-
동료 직원 한 명은 제가 퇴근 한 줄 알았다더군요...-_-

 


이봐!!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지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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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심한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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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코♡ 2008/05/14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오늘 회의했어요

    외부회의따라간건데;;ㅋㅋ
    첨이라 가만 듣고만 있다가 온듯한;;ㅋ

  2. BlogIcon 호갱 2008/05/15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회의했어요~~~
    밤늦게까지.../--/

  3. BlogIcon 사메 2008/05/15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폰 속의 우주님 케릭터 손가락이 눈에 띄이는 군여~

  4. BlogIcon 마기 2008/05/15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의..정말..음...회의..정말..노코멘트...쩝....^^

  5.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5/1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무리 그려도 졸라맨 밖에 안 그려지던데 ㅋㅋㅋ
    너무 귀여운 캐릭터네요 ^^

  6. BlogIcon 우주인 2008/05/17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너무 귀여워요~~^^

  7. BlogIcon 페이비안 2008/05/20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점심먹고 시작해서 저녁먹을 시간 넘겨서까지 회의한 적이 있는데, 정말 윗사람들이 싫어지더라고요. ㅋ

  8. BlogIcon 도꾸리 2008/05/23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심한우주인님 쵝오~
    이건 아니자나~~
    회의는 짧고 굵게~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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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23:16 일상

A형



얼마 전 출근 버스에 자리가 생겨서

앉았는데

의자가 심하게 기울어져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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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짧은 순간에 오만 가지 생각을

토하고 있는 날 발견하곤 한참을 웃었지요

가끔 A형에 관한 속설을 믿게 된다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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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메 2008/05/02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옮겨 앉으셨읍니깡?

  2. BlogIcon 에코♡ 2008/05/02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줄곧 저래염 ㅋ

  3. BlogIcon 호갱 2008/05/0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근버스에서는 절대 자리에서 일아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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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22:28 일상

피곤한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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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가 떠날 생각을 안 하는군요

일주일이 피곤 속에서

어떻게 지나 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가 버렸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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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갱 2008/04/27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곤을 업은 주인님이군요../--/

  2. BlogIcon 에코♡ 2008/04/27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거걱~
    저도 그래염 ㅠ

  3. BlogIcon 마기 2008/04/28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에 확 와닿는 그림입니다.
    제가 지금 딱 저런 상태...^^;;;

  4. BlogIcon 사메 2008/04/28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피로에선 이제 조금 벗어났는데
    좀 놀다가 체력이ㄷㄷ

  5.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9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속에 우주인도 참 피곤해 보입니다.... 글과 싱크로율 100% ㅎㅎ.

  6. BlogIcon 도꾸리 2008/04/29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하나로 모든 것을 표현해주시네요~
    딱 제 모습이네요~
    피로에 찌든...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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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23:21 일상

크리스피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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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들이 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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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4/15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좋아하는데...ㅎㅎ

  2. BlogIcon 사메 2008/04/15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것을 좋아하시는 건가여/?

  3. BlogIcon 브리드 2008/04/15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저도 그냥 지나치지 못해요 ㅋㅋ
    더즌이라도 한번에 ㅋㅋ

  4. BlogIcon 페이비안 2008/04/15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불빛 꽤 강렬하죠.. ㅎㅎㅎ 특히나 배가 고플 때는 거부하기 힘들다는...

  5. BlogIcon 마기 2008/04/15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피..이 음식도 상당한 해장 능력을 지닌 음식입니다..
    그런데 커피없이 3개면..와..

  6. BlogIcon 에코♡ 2008/04/15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빨간불이 좀 그런게 있죠 ㅋ
    전 저거 딱 한개가 좋아요^^
    커피랑 먹으면
    정말 말랑 말랑 최고

  7. BlogIcon 호갱 2008/04/15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지나칠 듯~~~/--/

  8. BlogIcon 첫눈e 2008/04/18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 그림에 엄청난 끌림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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