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
벌써부터 이러면 어쩌란 말입니까~~~!!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
방의 형광등을 갈기 위해
커버를 분리하고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 속에 벌레들이 죽어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이지 온갖 종류의 벌레들이 가득 하더군요…
그 중 최고는
나름 커다란 ‘벌’이었답니다…^^
아니 벌은 언제 그리고 어떻게 들어간 걸까요???
밤 11시 30분...
불연 듯 비빔면이 땡기고 있습니당...
아~무 이유 없이...ㅋ~
먹으면 낼 아침 눈을 못 뜰 텐데 말이지요...!!!
휴~ 오늘은 하루 종일
회의를 했답니다...-_-
동료 직원 한 명은 제가 퇴근 한 줄 알았다더군요...-_-
이봐!!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지 싶다고…!!
얼마 전 출근 버스에 자리가 생겨서
앉았는데
의자가 심하게 기울어져 있더군요…
그 짧은 순간에 오만 가지 생각을
토하고 있는 날 발견하곤 한참을 웃었지요…
가끔 A형에 관한 속설을 믿게 된다니까요!!!! ㅎㅎ